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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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레코에 대해서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 몇년전 부터 기획이 있다가 14년에 방송하고 15년에 2쿨로 완결된 건담 시리즈로 토미노 영감님이 오랫만에 감독을하고 시리즈 최초의 2쿨짜리 건담, 새벽시간대 방송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작품을 말하자면 영감님의 특기 단점 인맥 인품들이 이리저리 조합된 작품으로 퀄리티는 티비판 로봇애니메이션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좋고, 투입된 인원도 역대급 인사가 많다. 저번글에 썼던 마크로스 글 이야기를 끌어오면 로봇도 매화마다 엄청나게 나와서 움직이는 편이다(그것도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많은 숫자의 로봇들이 그것도 2D애니가!!)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알아듣기 힘들게 우회적인 영감님풍대사 그리고 밀도가 높다못해 넘처서 알아보기 힘든 묘사 그리고 세계관에 너무 녹아들어서 사고방식을 알기 힘든
토미노 요시유키「다음 건담 OP 곡은 아니메가 아닌 느낌으로」(´・ω・`)「네」
출처. 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9/18(金)12:08:15 (´・ω・`)「감독, 곡이 다 됐습니다」 < アニメじゃない♪ アニメじゃない♪ ほんとのこ~とさ~< 아니메쟈나이♪ 아니메쟈나이♪ 진짜란 말~이야~ 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9/18(金)13:22:33 웃었다 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9/18(金)13:36:13 게다가 실화 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9/18(金)22:51:41 >>3 에에・・・ 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9/18(金)22:56:57 >>6 나는 절대 거짓말은 하지 않았어 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9/18(金)20
G의 레콩기스타 ED - G의 섬광 (2014)
TV사이즈 영상 (PV 포함) 작사 : 이오기 린(토미노 요시유키) 작곡 : 칸노 유고 노래 : 하세가와 다이스케 건강해질 수 있으니까 건강해질 수 있으니까 손을들고서 해볼거야 앞을 바라보며 해볼거야 내일 일 같은건 알 수가 없다면서 아무것도 안하면 시작할 수 없으니까 일어서서 걸을거야 스타트를 끊고 달릴거야 그 앞에 미래라는 섬광이 있으니까 붙잡아 PRIDE 붙잡아 SUCCESS 시작하는 G는 건강한 G G의 레콩기스타- 건강해질 수 있다면 건강해질 수 있다면 해볼거야 도전해서 나의 행운에 걸어볼거야 세상에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으니까 혼란의 한가운데서도 찾아내고야 말겠어 지옥같은 현실의 진실한 의미를 찾아내 그앞에 미래라는

우주세기 건담 설정 보면서 느낀 게 있는데...
우주세기의 의문 → 자체 해답 특히 0093년 근처를 기점으로 후기 우주세기로 이어지는 설정들을 보면 묘하게 현실성에 집착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가령 에너지 아낀다고 휘두르기 전까지는 빔사벨의 칼날이 전개되지 않는 아이들링 리미터... 역샤부터 G레콩에 이르기까지 토 감독의 우주세기 작품에서는 빠짐없이 등장한 설정입니다만, UC에서는 칼같이 버림받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멋이 없어서.(...) MS 크기도 그렇습니다. MS 크기가 커지던 건 사자비 같은 25m짜리 떡대들도 등장하던 90년대가 마지막. 후기 우주세기로 들어가면서 MS 크기가 쪼그라들고 15~16m짜리가 일반화됩니다. 얘들이랑 붙여놓고 보면 사자비에 비해 왜소하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