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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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기업 전사 건담에 있을 법한 일
출처. 1 : 2016/07/28(木) 14:31:09.642 브라이트「미안하지만, 모두의 목숨을 주게…」 2 : 2016/07/28(木) 14:32:17.519 에ー… 지루해… 3 : 2016/07/28(木) 14:32:55.454 라라아 「아앗! 시간(외 근무)가 보여」 4 : 2016/07/28(木) 14:34:06.149 크와트로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아(흰 눈)」 5 : 2016/07/28(木) 14:34:22.965 안됐지만 너는 아직 △ 수 없는 몸이다 6 : 2016/07/28(木) 14:36:03.037 아무로 「미안해. 아직 내겐 돌아갈 장소가 있어. 이렇게 기쁜 일은 없어. 이해해주겠지.

【건담】 우주세기의 종착점이 인육을 먹는(쿤타라) 시대라는 설정
출처. 1 : 2016/07/06(水) 07:43:00.74 꿈도 희망도 없다 쿤타라하층 계급 인간을 부르는 것으로, 극중에서 멸칭의 뉘앙스가 강한 단어로 쓰여지고 있다.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에 의하면 예전 우주세기 말기에 식량 위기에 봉착한 인류에 의하여 식량이 된 인류의 후예이지만, 이 설정은 극중에서 사용될 예정은 없고 극중, 공식 사이트의 해설 등에서 구체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19 : 2016/07/19(火) 07:24:23.35 야생초 같은 걸 먹을 수 없었던 건가 67 : 2016/07/31(日) 14:44:06.73 먼저 곤충을 먹겠지 6 : 2016/07/06(水) 17:35:57.10 건담 센티넬 시대에서는 합성육이라

3대 이름값 못하는 건담 「제우스 건담」 「레전드 건담」
출처. 1 : 2016/07/28(木) 20:16:03.188 또 하나는? 2 : 2016/07/28(木) 20:16:30.926 썬더볼트 건담 3 : 2016/07/28(木) 20:17:04.497 저스티스 건담 5 : 2016/07/28(木) 20:22:25.479 슈퍼 건담 우주세기에서 유일하게 적당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10 : 2016/07/28(木) 20:41:27.703 >>5 최근에는 MkⅡ 디펜서라 칭해져서 유감이지만 당연 6 : 2016/07/28(木) 20:23:43.699 빅토리 7 : 2016/07/28(木) 20:24:38.002 발바토스 8 :

이 그림의 건담을 아는 녀석은 적다
출처. 1 : 2016/07/27(水)16:09:25 ID:Fqf 이름조차 모를 거라 생각함 2 : 2016/07/27(水)16:10:07 건담 픽시 3 : 2016/07/27(水)16:10:35 ID:Fqf >>2 하? 4 : 2016/07/27(水)16:10:54 전혀 모르겠어 가르쳐줘 5 : 2016/07/27(水)16:11:04 뭔가 레온이라 쓰여있으니까 레온 건담 6 : 2016/07/27(水)16:11:16 어깨 패드 있네! 7 : 2016/07/27(水)16:11:18 네덜 건담 8 : 2016/07/27(水)16:11:42 레온이라고 대놓고 쓰여있잖아! 16 : 20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