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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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호텔2 (Hotel Transylvania 2.2015)
2015년에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이 만든 몬스터호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맺어진 마비스와 조니가 무사히 결혼에 골인하고 인간 손님에게도 완전 개방한 몬스터 호텔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마비스가 임신을 해 데니스가 태어났는데.. 인간과 뱀파이어의 혼혈이라 뱀파이어로 각성하지 못한 손주를 보고 조바심이 난 드렉이 데니스를 뱀파이어로 각성시키기 위해 뱀파이어 교육 캠프 위니파카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이 부녀 지간의 갈등과 정을 다루었다면 본작은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로 옮겨갔고, 그걸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간다. 본작의 주인공 드렉은 딸바보 아버지에서 손자사랑 할아버지로 거듭난 것이다. 전작의 주인공 커플인 마비스와 조니는 조연이 되

맹귀학당(猛鬼學堂.1988)
1988년에 유진위 감독이 만든 홍콩판 흡혈귀 영화. 맹귀차관의 후속작으로 장학우, 허관영, 호풍, 누남광 등 전작의 주요 배우가 동일한 배역을 맡아 이어서 나왔고, 유진위 감독/양가위 각본/등광룡 제작도 동일하다. 내용은 전작에서 일본군 장교 흡혈귀를 퇴치했지만 홍콩 시내에 흡혈귀가 들끓자 각료들이 흡혈귀 대책 회의를 열었다가 회의장에서 출몰한 흡혈귀를 간신히 물리쳤는데, 경찰서장이 말 한 마디 잘못해서 흡혈귀 퇴치 임무를 떠안아 맹귀학당이란 훈련소를 개설해 흡혈귀 퇴치 특수부대를 만들기로 해서 사고뭉치들이 모여 드는 이야기다. 전작은 의외로 공포물로서의 밀도도 높아서 웃음과 공포 둘 다 안겨준 반면, 본작은 공포색을 좀 옅게 만들고 웃음에 더 포커스를 맞췄다. 전작의 주인공 콤

저주의 저택 피를 빠는 눈 (呪いの館 血を吸う眼.1979)
1971년에 야마모토 미치오 감독이 만든 흡혈귀 3부작 피를 빠는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나카 후미오가 제작을 맡았다. 북미판 제목은 ‘레이크 오브 드라큘라’. 내용은 카시와기 아키코가 5살 때 애완견 레오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가 해변가 동굴 너머 숲속에 있는 낡은 저택에 들어가 흡혈귀를 목격하고 정신을 잃었다가 깨고 보니 무사히 구출된 경험이 있어 그 악몽에 시달리다가, 그로부터 15년의 세월이 지나 20살이 된 뒤 화가가 되어 후지미 호숫가에 있는 통나무집을 얻어 여동생 나츠코와 단 둘이 살게 됐는데.. 어느날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커다란 나무 상자가 집으로 배달되어 낚시 가게를 운영하는 이웃집 큐사쿠가 맡아서 상자 속 내용물만 꺼내 갔다주기로 했다가, 그게 실은

유령저택의 공포 피를 빠는 인형 (幽霊屋敷の恐怖 血を吸う人形.1970)
1970년에 토호에서 야마모토 미치오 감독이 만든 흡혈귀 영화. 일본 흡혈귀 피를 빠는 시리즈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비가 내리고 번개가 치던 날 밤에 약혼녀 노노무라 유우코를 만나러 그녀가 사는 노노무라 저택에 찾아간 사가와 카즈히코가 유우코의 어머니 시즈로부터 보름 전에 유우코가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는 비보를 듣고선 충격에 빠진 채 저택에 잠시 묵게 됐다가 다음날 새벽 숲속에 있는 유우코의 묘자리에서 죽은 줄 알았던 유우코와 재회한 뒤 행방이 묘연해져, 카즈히코의 여동생인 사가와 케이코가 연인인 타카기 히로시와 함께 오빠의 행방을 찾아 유우코의 저택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를 보면 카즈히코의 행방을 찾는 게 메인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죽은 걸로 되어 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