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포스트: 109|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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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 (Morbius.2022)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21일

2022년에 소니 픽쳐스에서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이 만든 마블 코믹스 슈퍼 히어로 영화.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3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희귀혈액병을 앓고 있어 선천적으로 몸이 좋지 않은 생화학자 ‘마이클 모비우스’가 치료제 개발을 위해 흡혈 박쥐를 연구하다가, 자기 몸에 혈청을 주입한 이후. 뱀파이어의 힘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슈퍼 히어로 무비지만, ‘베놈’처럼 안티 히어로를 자처하고 있고. 실제로 작품의 분위기가 기존의 슈퍼 히어로와 좀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하다. 혹자는 본작의 스토리를 베놈과 비슷하다고 디스하는데 실제로는 좀 많이 다르다. 주인공이 불법적인 일을 하다가 초능력을 얻고. 본래 몸으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하다가, 빌런도 주인공과 같은

모비우스 (2022) / 대니얼 에스피노사

기겁하는 낙서공간|2022년 4월 12일

출처: IMP Awards 자신이 앓고 있는 난치병을 고치기 위해 노벨 의학상 후보까지 오른 인공 혈액 권위자 마이클 [모비우스](자레드 레토)는 혈액의 응고를 막는 성분을 배출하는 흡혈 박쥐의 DNA를 인간의 유전자와 섞는 실험을 한다.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에 불법적인 임상 실험을 통해 효과를 확인하려고 한 마이클은 동료 마틴(아드리아 아르호나)와 함께 공해상 화물선에서 자신에게 약물을 투여한다. 몸은 건강해졌지만 살인을 마다하지 않는 흡혈 충동이 생긴 마이클은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만,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절친이자 실험의 스폰서인 마일로(맷 스미스)는 자신에게도 약을 투여하라고 다그친다. 천재 과학자가 조급한 실험의 결과로 원하는 효과를 얻는 대신 부도덕한 부작용으로 범죄자가 되는 과정을 흡

모비우스

DID U MISS ME ?|2022년 4월 3일

가장 큰 불만은 결국 또 그것이다. 악당을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면서 전혀 악당답지 않게 군다는 것. 그래, 안티 히어로까지는 괜찮아. 그래도 본격 피카레스크물로 가기는 힘들었을테니.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냐? 대도시 뒷골목을 배회하며 하나의 도시괴담으로서 공포를 뿌릴 뱀파이어 캐릭터인데 왜 영화가 멋대로 면죄부를 발부해주고 있는 거냐고. 전국 스포 자랑! 이상하고 헐거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마이클과 마일로의 요양병원 도원결의는 그 자체로 너무 급하다. 이 둘이 왜 서로를 형제라 부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너무나도 축소되어 있다. 그냥 지나가는 단역 1 정도의 분량이면 또 모르겠지만, 이 둘의 관계는 결국 수퍼히어로와 수퍼빌런 사이의 관계 아닌가! 그것도 그냥 빌런이 아니라 형제에

넷플릭스 영화 돈킬미 평점 결말 뱀파이어 신작임

넷플릭스 영화 돈킬미 평점 결말 뱀파이어 신작임

Der Sinn des Lebens|2022년 2월 24일

넷플릭스 영화 돈킬미 평점 결말 뱀파이어 신작임 이 이탈리아 작품을 어젯밤에 Netflix 통해서 봤다. 다 봤는데 근데 아직도 몇몇 부분이 이해가 안된다. 스토리도 그렇고 약간 허술한 느낌을 감출 수 없던... 나만 이렇게 느낀 것은 아니었는지 IMDb에 사람들 점수 보니 처참 그 자체. 10점 만점에 4점대더라. 그래서 추천은 못하겠다. 킬링타임용으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영화 돈킬미. 그래도 시청을 했으니 그 후기랑 평점은 몇점인지 결말 부분은 어떻게 끝나는지 간단히 알아본다. 나는 정말 재미없게 봤는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매우 궁금하다. 나만 이렇게 본 것이고 다른 분들은 또 재미나게 보셨을 수도 있는 것이니까! 돈킬미,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