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경찰패트레이버

포스트: 1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7 posts
바람쐬러 가면서 찍은 페트레이버 입니다.

바람쐬러 가면서 찍은 페트레이버 입니다.

5월이 되었고 마침 이날이 쉬는날이라서 (빨간날 아님) 정기권을 새로 만들겸 해서 바람을 쐬고 왔습니다. 50분 거리지만... 그나저나 오늘은 게임장 앞에 메카닉이 누워 있더군요. ㅇㅅㅇ 뭔가 특이한 날인듯 합니다.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일본 로봇 만화 및 애니메이션에서 큰 업적을 남긴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의 실사판이자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이야기 할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를, 운좋게도 오늘 [롯데시네마]에서 조조로 봤습니다. 지난번에 봤던 [쇼트피스]의 극악한 상영 시간대를 생각하면, 극장에서 감상한것이 행운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본편은 0화와 1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후에도 비슷한 형식으로 7장이 상영된 다음에 장편 영화를 내년 이맘때쯤에 상영한다고 하는데, 저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지식만 가지고 봤을 뿐인데도 다음편을 잊지 말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 다음부터는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의 스포일러를 곁들어서 해보도록 하죠. 0화: 이전까지 나

실사판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제1장" 예고편입니다.

실사판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제1장"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잘 될 수 있는 구석이 대단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거대 로봇물에 대한 문제, 그리고 일본식 이야기 풀이의 문제가 둘 다 걸리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패트레이버 극장판을 그렇게 좋아했던 이유가 그대로 사라지는 작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TV판과 OVA도 다 보기는 했는데, 그 매력들 역시 어디론가 사라졌을 거라는 우울한 예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터만 보면, 걱정이 극대화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 걱정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5일

의외로 일본의 영화에 관해 놀라는게, 제작 속도입니다. 웬만한 정보는 촬영을 하고 공개하는 분위기라는 생각이 들 정도랄까요. 지금 이 글을 띄우는 와중에 또 저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나오더군요. 심지어는 뒤로가기도 제 멋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