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윈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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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 스페셜 팬 상영회 및 GV 참석 후기 및 개봉일

<아바타: 물의 길> 스페셜 팬 상영회 및 GV 참석 후기 및 개봉일

Der Sinn des Lebens|2022년 10월 12일

스페셜 팬 상영회 및 GV 참석 후기 및 개봉일 최근 코엑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관에서 진행된 아바타 물의길 풋티지 상영과 존 랜도 프로듀서의 GV 토크에 다녀왔다. 오래전 1편을 정말 감명깊게 봤던 팬이자 최근에 재개봉 했던 도 직접 극장에 가서 봤던 사람으로서 이번 행사는 너무나 뜻깊었다. 내가 직접 현장에 가서 느껴본 내용들과 그 후기를 자세히 한 번 적어본다! 행사 1시간 전에 미리 도착하여 스페셜 팬 상영회 티켓을 수령받을 수 있었다. 티켓을 받았을뿐인데 벌써부터 설레는 기분 아바타 : 물의 길 Avatar: The Way of Water 수입 / 배급 : 월트디.......

<원더 휠> 끝없는 수다, 케이트 윈슬렛과 우디 앨런 감독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재밌는 수다와 스토리텔링으로 영화에 빠지게 하는 힘은 탁월한 우디 앨런 감독의 2017년 작품 이다. 1950년대 코니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복고 스타일의 감성이 풍성한 이 영화는 삼각, 사각, 불륜 관계의 복잡한 멜로에 각자 인물들의 사연과 갈등이 엉켜있으면서 묘하게도 심각하거나 무겁지는 않다. ​물론 우디 앨런 감독 특유의 끝없이 이어지는 대사와 독백까지 꽉 찬 오디오 풀 가동 시스템은 여전해서 한참을 집중하고 흥미진진해하면서 한편 귀에서 피가 날 것 같은 피로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고민에 가득하고 고단한 쳇바퀴 인생만큼이나 끝날 것 같지 않은 말소리는 관람차 '원더 휠'과 같이 계속 돌고 있다. ​이 중심에 있는 지니 역의 케이트

케이트 윈슬렛 + 시얼샤 로넌, "Ammonit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6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배우들 역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바얗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 고민이 없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뭐......잘 나오면 좋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올 더 킹즈 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5일

이 타이틀은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기피 하다가, 이제야 사게 된 케이스죠. 아주 초기 타이틀 입니다. 거의 블루레이 초기에 나온 물건이죠. 기괴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분명 미국 영화거든요? 그런데 이탈리아어 5.1 채널이 무압축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초기 타이틀 디자인 입니다. 제목이라도 제대로 써 있으니 다행이죠. 솔직히 서플먼트도 하나 없는 타이틀이라서 아직까지 안 산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래도 가격이 1만원 이하라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샀습니다. 영화는 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