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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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극장판의 전술대결(1)-전초전

1. 꽤 흥미로운 포스팅이 보여서 걸뽕이 차있는 동안 포스팅이나 좀 쓰기로. 당연히 극장판 네타는 한가득 나옵니다. 네타 방지를 위해서 조금 쓸데없는 잡담을 해보자면 미호의 최대 장점은 인덕 아닌가 싶어요. 얼핏 보면 손책 같은데 실제는 여포의 무력을 가진 유비라고 해야하나... 2. 우선 들어가기 전에 니시즈미류와 시마다 류에 대해서 간략하게 언급을 해야하는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 두 유파의 각 특징을 두 유파의 정통 계승자들이 정반대로 행하는 것이 극장판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니시즈미 류는(TVA에서의 연출과 대략적인 설정에 의하면)주로 철저하게 짜인 진형과 그에 따른 화력의 집중을 통한 정공법을 그 특징으로 삼는다면 시마다류는 그와는 반대로 상당히 기교적이고 전차간의 연계를 중요시하는,

결단적 걸즈 앤 판처 트레일러들(1)-TVA편

너무 많으면 로딩이 불편하니까 4편씩만 나눠서 올릴 트레일러 모음집. 이 트레일러들은 실제 걸판 트레일러로서 실제 수상하지 않습니다. 고사기에도 그렇게 나와 있다. 이번 트레일러 모음집은 TVA 위주의 트레일러들입니다. 당연히 TVA 스포일러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만 걸즈 앤 판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이들이 걸판 극장판을 보러가기 위해 대략적으로 걸즈 앤 판처는 이런 물건이다, 하고 맛을 보기 위한거니 뭐 TVA에 큰 흥미가 없다 내진 극장판 대비를 하겠다! 이런다면 문제 없습니다. 1. 첫번째 트레일러. 조금 지나치게 무겁게 과장되었지만 요소요소 잘 정리된 트레일러. 2. 첫번째 트레일러에서 겁을 먹었을 사람들을 위한 두번째 트레일러. 사실 이게 가장 걸판의 원래 느낌에 가

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간략한 이야기

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간략한 이야기

네푸딩 이글루스|2016년 8월 22일

[두체!] 갑자기 일이 지랄맞게 돌아가서 시간도 별로 안나는 마당에 겨우 어제 2회차 감상을 했습니다. 처음엔 가장 스펙이 안좋은 용산CGV에서 봐서 그런가 4DX효과에 대해서는 걍 헤에~재밌다~ 정도였고 2회차는 스펙이 여의도 다음으로 좋다던 상암이었는데 더 좋아봤자 얼마나 좋겠냐 싶었습니다만. 예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존나 다릅니다. 의자 움직임과 진동, 바람 효과며 비눗방울, 빛나는 효과며 물뿌리개 효과까지. 정말 작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그냥 스펙 좋은데로 가서 봐야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럴 가치가 있어요. 전 진짜 이런 차이가 있을꺼란 걸 모르고 몸이 피곤해서 괜히 멀리 나왔나 후회를 했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엔 전혀. 오히려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는게 슬퍼질 지경. 그러니 이번

튤립 맞읍니다...

튤립 맞읍니다...

ヒビメガネ 1.발단 2.전개 3.팩트 스기모토 이사오(걸판 총작화감독) "예상밖으로, 튤립 모자가 (그리기) 어려웠습니다." 시마다 후미카네(걸판 캐릭터 원안 담당) "튤립 모자는 고교야구 응원단에서 연상한 것입니다. 어쩌면 계속고교의 학교 표준 모자일지도요?" 날조와 선동을 멈추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