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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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Out (2015)
[스포일러 있음.] 2015년 7월 30일 관람.픽사의 1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된 '인사이드 아웃'은 칸 영화제에 선공개되며 픽사의 위대한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영화, 명가의 부활, 경이로운 창의력 등의 호평이 쏟아져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개인적으로 픽사의 작품은 '토이 스토리' 시리즈, '인크레더블', '월-E' 정도 밖에 보지 못해 더욱 기대감이 컸는데, 솔직히 본편 상영 전의 단편 애니메이션 '라바'가 지루하게 느껴져(노래 자체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하는데 난 노래가 별로였다ㅠ) 조금은 흥이 깨진 상태로 본편을 감상했다. 감정의 직관화'인사이드 아웃'은 머리 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기쁨(Joy), 슬픔(Sadness), 소심(Fear), 까칠(Disgust),

국내 박스오피스 '베테랑' 660만, '암살' 천만 돌파!
'베테랑'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상영관 수가 첫주의 1064개관 -> 1115개관으로 늘었군요. 첫주 성적이 워낙 좋아서 배급사가 좀 더 힘을 쓴듯? 이런 보람이 있어서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7.6% 증가(!)한 225만 4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은 664만 3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벌써 천만 돌파는 예약한 분위기인데 그럴만 하다 싶군요. 연이어 한국영화 두 작품 대박이 나오다니 이것도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521억 8천만원. 이 영화는 '암살'에 비해 제작비가 훨씬 적어서(절대치로 보면 적지 않지만) 손익분기점이 280만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대박 분위기가 강합니다. 2위도 전주 그대로 '암살'입니다. 주말 99만명, 누적 1065만명으로 가볍
![[애니감상] 인사이드 아웃 & 미니언즈](https://img.zoomtrend.com/2015/08/16/c0032329_55d0a00f873a3.jpg)
[애니감상] 인사이드 아웃 & 미니언즈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광복절 연휴 이른날에 한꺼번에 애니메이션 두편을 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더빙판이었습니다.자막판은 너무 이른 아침말곤 개봉하는 곳이 없어 기왕에 성우분들의 연기를 듣고 싶어 감상했습니다. (또한 성인이 되고 난 후, 너무 지나치게 성인취향 컨텐츠로 감정적으로 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조금이라도 동심을 유지하기 위해선 픽사나 그 외의 미국-유럽애니를 감상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지라... 시간을 냈죠! <- ☆☆) (출처 : 네이버 영화) 1. 픽사를 재기 성공시킨 작품이라는 소식을 듣고 감상했는데...말 그대로 기발한 상상력과 연출로 이어지는 스토리 덕에 재밌는 모험이 되었습니다.사람의 몸과 정신으로

2015년 7월 영화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를 연출한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작품이다.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가 좋았던 것처럼 이 영화 역시 기대만큼 좋았다. 진실을 차례로 파헤쳐 가는 방식은 전작과 유사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달되는 긴장감 또한 시종일관 흥미진진해서 관객으로 하여금 집중해서 보게 되는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한여름의 판타지아포스터만 보면 애니메이션 같다. 실은 영화에 대한 실사 영화지만. 1,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영화를 제작하려는 감독이 일본에 방문해서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이야기고, 2부는 영화 속 감독이 연출한 영화를 담고 있다. 하지만.. 평일 저녁에 퇴근 후 이 영화를 보러 갔다가 조는 바람에 디테일을 다 놓쳤다는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히 1부를 보고 있었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