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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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홍성흔은 언제쯤 주자있을때 안타칠려나.
4회 1사 1,2루 하체 무너지면서 폭삼 6회 무사 1,3루에 병살 8회 김수완은 도대체 뭐가 무서웠길래 '또 병살칠것 같아서' 타격의지가 거의 없던 저 양반에게 볼넷을 줬을까. (후속타자 오재원, 이원석, 양의지인데...) 9회까지 타석 돌아오니 또 삼진 오늘은 주자없을때도 못치네 이 양반; 김재호 2경기 연속 송구실책한것때문에 감독이 손시헌 라인업에 집어넣을...것 같은데, (근데 라인업은 커피마음이니 또 모름) 낼 손시헌 선발 라인업에 나오면 김선우는 주자없는 상황에서 3유간 조금이라도 깊은 타구 나오면 '안타다' 라고 생각하고 던져야될듯. 아 물론 이젠 센터쪽 구르는거 달려가서 다이빙 시도도 안한다는것도 문제. 수비 도움 받을 생각말고 던져야지.(...)

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1. 마지막으로 6이닝이상 먹었던 경기가 4월말 한화전 경기. 2. 재작년부터 느려지기 시작했던 속구가 올해 더 느려짐. (매년 2,3킬로씩 줄어듬) 3. 변화구는 더 밋밋함. 타이밍 뺐어볼려고 던지는 커브는 그냥 배팅볼 수준. 4. 완급 조절한다고 하위타선 상대로 던지는 투심이 거의 50%확률로 죄다 타자들 벨트높이로 날라옴. (작년엔 속구제구라도 됬지, 올해는 그것도 안됨.) PS: 다 지나간 일이지만 홍턱 FA 보호명단에 도대체 누구 넣었나 좀 보고싶다. 김승회 보낼정도로 두산투수진이 좋았나?아니면 야수진에 죄다 몰빵해서 김승회 자리가 없던걸까? PS2: 시발 감독 돌대가리새끼야. 오재원 좀 5번에 넣지 말라고
[야구열전] 베어스 마운드의 맑은 햇살, 'Sunny' 김선우
박찬호로 시작해서 류현진까지. 많은 선수들이 미국의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 유명해진 선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젊은 선수들은 실패의 길로 접어들었다. 스무 살 즈음한 어린 나이에 낯선 환경에서 치열하게 벌어지는 경쟁을 이겨내기에는 강한 정신력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박찬호가 전성기를 구가하면서 IMF로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을 즈음에 많은 국내 유망주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낯선 땅 미국으로 떠났다. 특히 95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맹활약을 한 4인방은 큰 기대를 받으며 경쟁적으로 최다 계약금을 경신하며 미국진출의 꿈을 이루었다. 그리고 그 시작은 휘문고 2학년 시절부터 압도적인 구위를 자랑하며 전국을 호령했던 ‘초고교급 투
![[K리그] 23R - 불쾌지수 급상승, 트윈 타워는 개뿔...수비는 정줄을 놓고...](https://img.zoomtrend.com/2012/07/26/f0051343_500ff75f67a70.jpg)
[K리그] 23R - 불쾌지수 급상승, 트윈 타워는 개뿔...수비는 정줄을 놓고...
포항 1 : 2 강원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조란(후14 박성호), 신광훈 – 황진성, 신형민, 황지수, 고무열(후38 김선우), 노병준, 아사모아(전35 신진호) 날씨도 정말 후덥지근한데, 축구 보다가 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지난 인천 전의 재판이네요. 차이점이라면 뒤집지 못하고 오히려 추가골을 헌납했다는 것. 인천보다 더 수비적으로 나온 강원. 수비적으로 나오는 팀한테 골을 제대로 뽑아내지도 못하면서 왜 자꾸 선취골을 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상대가 잘 해서가 아니라 수비가 정줄을 놓아서 실점을 하네요. 오늘도 두 골 모두 수비의 어이 없는 실책성 골들이었습니다. 원래의 공격 패턴으로는 도무지 수비를 뚫어 내지 못하니 또 다시 장신 선수를 투입해서 뻥축을 구사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