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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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갑 앙영 ㅠㅠ
[단독]김선우 결국 두산 떠난다...코치 연수는 거절 아까 디씨인가 엠팍쪽에서 썰이 풀려서 반신반의 했는데 (40인 명단 포함, 제외 관련해서) 이제 기사가 떴군요 ㅇ<-< 아 그래 세대교체 한다는 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뭔가 좀 이런 건 아니지 않나? 어차피 제일 처음으로 베어내려 했을 동주곰도 곧 거취가 결정 될 것도 같다만... 돌던 썰은 '코치 제의 -> 거절 -> 40인 로스터로 풀어달라 -> 묶음 -> 방출'이란 얘기랑 '코치 거절 -> 40인 품 -> 아무도 안데려감 -> 방출'이 있던데 두산 측이 상식적으로 취할 행동은 후자고 예전 모 기자넘이 쓴 거와도 맞고... 다만 후자일 경우 2차에서 어딘가가 데려가는 게
김선우 방출
팀에서 코치연수를 제의 했지만 거절해서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방출하기로 결정 ps : 아마 행선지는 달기지가 될듯

... 내일 선발이 누구라고? (+한화전 잡담)
...내일 김진우 초반부터 공략해서 대량득점 못뽑으면 말릴가능성이 큼. 김선우 올시즌 몸상태봐선 잘던져도 한계투구수가 90개정도 일땐데, 이기고 있어도 내일도 불펜 죽어나가는건 확정. (김선우가 괴물같은 부활로 꾸역꾸역 6이닝정도 막는건 힘들겠지?) 한화와의 화요일 게임보고 중간계투에 대해 몇가지만 이야기하자면 서동환 내리고 김명성 다시 올리는게 났지않을까 싶음. 제구 흐트러지면 그냥 우완 이핵천. (서동환은 이제 팀에서 포기할시기가 거의 다 왔다고 봄. 노경은이 28,9살되서 터졌다지만 얜 터질 포텐도 없어보임.) 유창준은 윤명준처럼 각도 큰 커브나 슬라이더도 없는데 속구 138짜리 우완이 어떻게 1군 올라왔는지가 의문. 2군 LG에게 완봉승

오늘자 KBO 엔트리 등록/말소.jpg
어제 김선우 타구 정강이 맞은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선발로 쓰기 힘들다고 감독이 판단 한건지 모르겠는데 서동환이라... 근데 둘다 제구 안되긴 마찬가지라서 로또 긁는것밖에 답이 없으니 그나마 공이라도 조금 더 빠른 서동환을 올린건가. (김선우 첫 1군말소때 포스팅했을때도 이야기 했지만 올시즌 김선우 투심 구속과 움직임만 봐도 투심이 벨트높이에서 놀면 2할초반대 타자들도 가볍게 컨택할수 있는 수준의 배팅볼임) 3일 휴식일까지 10경기 (기아,SK,NC,삼성,한화) 가 남았는데 롯데전에서 쓸수있는 투수 다 쓴 상태에서 핸킨스가 못해도 오늘 6이닝 먹어줘야되는 상황. (던질수 있는게 오현택 밖에 없...) 앞으로 10경기동안 대략 6승은 챙겨야 3위 안정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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