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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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1. 마지막으로 6이닝이상 먹었던 경기가 4월말 한화전 경기. 2. 재작년부터 느려지기 시작했던 속구가 올해 더 느려짐. (매년 2,3킬로씩 줄어듬) 3. 변화구는 더 밋밋함. 타이밍 뺐어볼려고 던지는 커브는 그냥 배팅볼 수준. 4. 완급 조절한다고 하위타선 상대로 던지는 투심이 거의 50%확률로 죄다 타자들 벨트높이로 날라옴. (작년엔 속구제구라도 됬지, 올해는 그것도 안됨.) PS: 다 지나간 일이지만 홍턱 FA 보호명단에 도대체 누구 넣었나 좀 보고싶다. 김승회 보낼정도로 두산투수진이 좋았나?아니면 야수진에 죄다 몰빵해서 김승회 자리가 없던걸까? PS2: 시발 감독 돌대가리새끼야. 오재원 좀 5번에 넣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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