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여행

포스트: 25|조회수: 0|EVENT
Items

Posts

25 posts
[칸사이여행] 2일차 - 헵파이브 대관람차

[칸사이여행] 2일차 - 헵파이브 대관람차

떠든 사람 : 사이키|2014년 4월 18일

스파스미노에에서 몸 담금질을 끝내고 우메다 역으로 향합니다. 헵파이브로 가기 전에 한큐백화점을 먼저... 지하 식품매장을 둘러봅니다. 아아 냄새...아흑 이곳에는 그 유명한 몽쉐르(몽슈슈)의 도지마롤을 팔죠. 그건 나중에 적고... 돌아다니다가 연어알 치라시를 하나 사서 빠져나왔습니다. 이제 헵파이브로! .....가기전에 군것질 하나 사먹고. 관람차는 헵파이브 건물 7층에 위치합니다. 그러니까 건물 꼭대기에 관람차가 솟아있는 그런 모양. 그러니까 겁-나 높다는거죠. 이곳 역시 주유패스 제시로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패스를 제시하고 관람차 탑승! 내부는 이렇게 빨간색으로 칠해져있고 한쪽엔 폰이나 mp3를 연

[칸사이 여행] 2일차 - 범선 산타마리아 / 스파 스미노에 온천

[칸사이 여행] 2일차 - 범선 산타마리아 / 스파 스미노에 온천

떠든 사람 : 사이키|2014년 4월 15일

오사카 성에서 치욕적 굴욕을 받.......................진 않고 타니마치 욘쵸메 역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이제 갈 곳은 오사카 항. 그곳에 있는 것은 덴포잔 대관람차와 범선 산타마리아! 타니마치 욘쵸메 역에서 츄오센(중앙선)을 타고 그대로 오사카항 역까지 가면 됩니다. 출구를 빠져나와서 그대로 직진하면 횡단보도 건너편에 카이유칸과 덴포잔 대관람차가 보입니다. [이때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사진은 안찍음] 카이유칸은 입장료가 조금 부담이 되어서 패스하고, 대관람차를 타려고 접근했는데 시설 보수로 인해 쉽니당ㅋ 시발......오전부터 계획에 초 치는 일이! 할 수 없이 덴포잔 대관람차 뒷쪽에 있는 산타마리아를 타러 갑니다.

[칸사이 여행] 2일차 - 오사카성 천수각

[칸사이 여행] 2일차 - 오사카성 천수각

떠든 사람 : 사이키|2014년 4월 14일

칸사이 여행 2일차의 날이 밝았습니다. 오전 7시 30분? 즈음에 일어나서 멍-한 정신으로 일단 와이파이부터 켜고[...] 트위터[...]를 좀 하다보니 바선생님이 "지금쯤 가이무 할텐데..."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티비를 켜서 채널 돌리다보니 우왕ㅋ 진짜 하네 신기한 마음에 한 10분 정도 보다가 정신차리고 따뜻한 물로 샤워. 외출준비를 다 마치고 8시 30분 조금 안되서 숙소를 빠져나옵니다. 이 날도 오사카엔 비가... 아침부터 찬바람이 부는게 으슬으슬하더라구요. 근데 내 복장은 PO여름WER! 반팔티에 청조끼 한장 걸치고 다니니 주변에서 꼭 한번씩은 다 쳐다보네요. 지금도 살짝 후회하고 있는 부분. 외투 하나 가지고 갈껄... 어쨌든

[칸사이 여행] 1일차 - 숙소(난바역) ~ 도톤보리

[칸사이 여행] 1일차 - 숙소(난바역) ~ 도톤보리

떠든 사람 : 사이키|2014년 4월 11일

칸사이 공항 역에 있는 자판기에서 음료수 하나 뽑아 마시고 난바역 행 특급 라피트 타고 난바역으로 갑니다. 난카이 특급 라피트의 경우 공항~난바 소요시간은 약 37분 정도. 급행은 그보다 10분 더 걸려 47분 정도 소요됩니다. 근데 가격차이는 500엔 가까이 나니 '어지간히' 급하지 않으면 급행 타시는걸 추천합니다. 전 피치 특가로 1030엔에 끊었으니 그냥 라피트 탄거고... 어쨌든 라피트를 타고 달리고 달리면 난카이선 종점인 난바역에 도착합니다. 플랫폼에서 내려와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천장에 달린 표지판들을 보면서 이동하는데...... 길 잃어버렸다! 그저 '덴덴타운(남쪽 출구)을 찾아 오세요' 만 계속 중얼거리며 찾아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