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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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오사카/여행] 텐진마츠리 구경 갔던거](https://img.zoomtrend.com/2016/09/20/c0103259_57e17da8cb0ee.jpg)
[오사카/여행] 텐진마츠리 구경 갔던거
때는 그러니까... 7월 25일. 일본의 3대 마츠리중 하나라는 텐진마츠리는 24/25일날 열린다고 하여 마침 알바도 쉬는 날이겠다 한번 보러가봤습니다 근데 jR키타신치에서 탓어야햇는데 오사카에서 타버렸기 때문에 귀찮아서 텐마역에서 내려서 걸어가기로 결정 ㅜㅜ 텐마역에서 텐진바시스지 상점가를 가로질러 내려가면 아래쪽에 텐만구로 들어갈수 있기에 이왕 이렇게 온거 시장구경이나 하며 내려가자!! 하며 가는데 축제 낮연습.. 인진 모르겠지만 신나는 행렬이 보였습니다 저거 그거잖아요 물리면 행운오는거 맞나? 막 피리불고 뒤에서는 예쁜 우산으로 춤추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이게 젤 신나보였어요 우산들고 춤춤 ㅋㅋ 신나보여 ㅋㅋ 이건 타마데 마트 텐진바시상점가에

홀로 떠난 칸사이 여행기 (6월24일~7월1일) - 1일차 (2)
텐노지 역에서 조금 걷다보니 시텐노지 주변까지 도착했다. 입구가 대체 어디야...구글맵 키면 주변에 시텐노지인데... 중심가람 입구 주변까지 걸어오니까 4시쯤이었다. 입장은 다시까지라서 매표소에 관리자 아저씨가 "30분 남았는데 괜찮습니까?" 라고 묻길래 괜찮다 그러고 300엔인가 냈던 걸로 기억한다. 오층탑 내부는 촬영금지라 가볍게 둘러보고 나왔다. 아베노 하루카스 가는 길에 찍은 츠텐카쿠(통천각)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인 하루카스 300에 올라가기로 했다. 가격 와....1500엔이라니... 59층에서 찍었으니, 폰카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다. 오사카 서부 방향 어느 방향인지 모르겠네... 더 찍었으니 화질이 별로다. 해가 질 때까지 있으려고 했으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홀로 떠난 칸사이 여행기 (6월24일~7월1일) - 1일차 (1)
이 여행을 가게 된 이유가 6월초에 갑작스럽게 여행을 갈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이 생겼다. 그래서 6월초에 마음먹고 피치항공 인천 - 칸사이 티켓을 과감하게 끊었다. 이번 겨울 처음으로 일본을 다녀온 뒤로 또 일본 가고 싶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렇게 빨리 또 갈줄이야... 아 그런데, 인천 공항 가니까 110V 돼지코 놓고온 걸 까먹었다...부랴부랴 검색했다 10시 15분 비행기라 여유있게 7시반쯤 공항에 온 게 천만다행...SKT 창구가서 하나 빌리고, 하난 8천원 주고 샀다 ㅠㅠ 음... 집에서 출발부터 숙소 체크인 까지의 사진이 없넹... 없으니 적당히 구글 을 뒤졌... 내렸다. 6월말이라 완전 습하고 그런 건 없었다. 나름 바람이 상쾌하긴 했는데, 아침 안 먹다 편의점에서 유부초밥 먹
![[칸사이 여행] 3일차 -](https://img.zoomtrend.com/2014/04/25/c0017912_535a278c9c8f5.jpg)
[칸사이 여행] 3일차 -
여행 3일차의 날이 밝았습니다. 벌써 다음날이면 귀국일... 좋은 시간은 참 빨리 가네요. 일어나서 그런 생각 하고있으니 아침부터 괜히 싱숭맹숭한 기분. 떨쳐내기 위해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옷 집고 숙소를 나섭니다. 묵었던 숙소인 키쿠에이 에서는 매주 월요일 아침식사 시간에 빵+음료수를 무료제공 합니다. 하지만 당시 그걸 모르고 있었던 저는 너무나도 당당한 발걸음으로 외출[...] 아침밥 먹으러 들어온 숙소 바로 근처의 가게입니다. 이름이.....미야모토 무나? 무나시? 대충 그랬던 걸로. 식권자판기에서 메뉴를 뽑아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와서 물을 가져다주고 식권을 가져갑니다. 잠시 기다리니 나온 돈카츠 정식? 이었던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