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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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13' 칸사이 여행] ① 여행준비와 스케줄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3/12/02/c0046657_529b1629bcf52.jpg)
[13' 칸사이 여행] ① 여행준비와 스케줄 정리!
백수가 된지 어언 두달째! 재 취업을 하기전에 꼭 한번 여행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지라 30대에 이르러서 첫 해외여행을 결심했습니다! 목표는 일본 칸사이지방!! 일본의 다른지방은 그다지 흥미를 못느꼈지만 칸사이쪽은 고베나 교토쪽에 대한 나름의 로망이 있어서 이번 여행지로 정했습니다 원래는 혼자 여행갈려고 생각해서 분명 말도 안통하고 제대로 여행하려면 길게 체류해야겠다 싶어서 4박5일로 잡고 페북에 계획중이라고 글을 써놨더니 구세주와 같은 친구 M양(일본거주 6년 정도, 일본에서 직업학교 졸업하고 직장도 다녔었던 여성)이 [널 오사카에 혼자 보내고 한국에서 걱정하고 있느니 차라리 내가 같이 가주마!] 엉엉엉 감사합니다!!! 때마침 친구도 일본에 볼일이 있어서 일 처리할겸 저의 구세

혼자 떠난 칸사이 힐링여행 둘째날 #1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 모험 둘째날 눈을 뜨니 일본이라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 예정보다 약 30분 늦어졌지만 그거슨 30분 늦게 일어났기 때문ㅜ 전날 목욕하고 아이팟에 담아간 강하나 언니의 하체 스트레칭도 하고 잤더니 다리가 하나도 안아팠다. 화장도 잘먹어서 기분좋게 나왔는데 프론트에 열쇠 맡기고 보니까 전날 물 얼려놓은걸 안가지고 내려왔다ㅜㅜ 몰라 걍 가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밥으로 마시는 요구르트 딸기맛 (110엔- 동전 털기용) 처음 목적지는 후시미이나리. 늦게 일어나서 급행을 못탔더니 늦어지고 늦어지고 하지만 동행이 있는것도 아니고 마음이 급한것도 아니니 그냥 그것도 좋았다. 언제 어디서나 여유롭게 힐링타임! 중간에 멈춰서 문열어놓고 한참 있고 그런다... 그러다가

2012-273. 일본 칸사이 여행기 (번외편) - 일본에서 구매한 물품 및 여행비 결산.
- 일본 칸사이 여행기 마지막 번외편 : 일본에서 구매한 물품 및 여행비 결산. 어디를 가든 간에 여행을 가면 그 여행의 추억이 되는 기념품들을 사 오는 것은 당연한 수순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라 이번에 칸사이 여행을 다녀올 때, 처음 출국할 땐 텅텅 빈 캐리어백을 가지고 갔지만 돌아올 때는 캐리어백을 끌고다니는 게 버거울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물건들을 담아왔습니다. 오래간만에 가는 일본, 보는 것마다 전부 신기한 것 뿐이라 고환율임에도 불구하고 사고 싶은 것, 가져오고 싶은 것이 어찌나 많던지요... 그것들을 전부 놓치지 않기 위해 예산범위 안에서 머리를 짜고 또 짜내어서 한정된 캐리어백 안에 최대한 많은 물건들을 꽉꽉 담아왔습니다. 본 포스팅은 일본 칸사이 여행기의 번외편으로 당시 칸사이에서

2012-264. 일본 칸사이 여행기 (32) - 이 곳이 그 조용한 교토 맞아?! 시죠도리 쇼핑가.
기온 거리에서 버스를 타고 조금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사실상 교토에서의 제대로 된 '관광' 은 기온거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짓고 이제는 슬슬 해도 질 때가 되었으니 시내로 가서 마지막 날의 아쉬운 쇼핑과 구경을 제대로 즐기려고 합니다. 교토가 워낙에 문화 유적지가 광범위하게 펼쳐져있는 곳이라 사실 이틀 동안 아무리 정신없이 둘러본다 해도 모든 걸 다 보는 것은 무리가 많습니다. 최대한 많이 이것저것 보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실제 교토에 있는 유적 중 절반도 제대로 보지 못했으며 보고 싶었는데 놓친 것도 많아서 좀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 만화에서나 봤던 킨카쿠지, 키요미즈데라를 본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온에서 좀 내려오면 위치한 시죠도리 쇼핑가, 이 쇼핑가에 있는 관광객들을 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