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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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전작에 관해서 매우 만족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바로 이전 작품이 프로메테우스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웬만한 최근 공포영화에 비해서는 공포의 역할이 매우 덜한 느낌이기는 했지만 정말 생각할만한 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떡밥에 관한 부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아침 일찍 투표하고 조조로 영화관람별점은 3.5/5 정도재미있게 봤습니다 보는내내 긴장도 최고였고 알면서도 염통쫄깃해지는 느낌 ^^;;;탐사하러 내려가서 마스크도 보호복도 넘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욤 ^^;;; AI에대한 장면장면은 앞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을거 같습니다.지식이 전혀 없는 괴생명체에 대한 공포가 컸는데 친절한 설명과 함께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대신 공포감도 같이 줄어든 느낌도 있구욤영화 다 보고 나오는데앞으로도 할 이야기 많겠는데? 싶었습니다 ^^(같이 본 동행은 별로라고 반응했지만 ㅋㅋㅋ)

에이리언: 커버넌트 (Alien: Covenant, 2017)
2017년에 리들리 스콧이 만든 SF 호러 영화. 2012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의 후속작이다. 에이리언 시리즈의 연대상으로 프로메테우스와 초대 에이리언 1 사이에 있는 작품이다. 내용은 2103년에 프로메테우스호의 실종으로부터 10년이 지난 뒤, 지구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외행성 식민지 개척을 위해 2000명의 사람을 데리고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으로 분석 완료된 오리에가-6 행성으로 향하던 커버넌트호가 항성 플레어와 충돌해 캡틴을 비롯한 승무원 몇 명이 사망한 후. 새로운 캡틴이 발탁된 뒤 정체불명의 신호를 잡아냈는데, 그 신호가 들려온 곳이 단 몇 주만에 도착할 수 있는 행성이라서 목적지를 변경해 행성 탐사에 나섰다가 탐사 대원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네오모프가 태어나 사상자가 속

에이리언: 커버넌트 - 에이리언과 프로메테우스의 비극적 사생아
'프로메테우스'는 저주받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에이리언1'의 스페이스 저키의 시체에서 출발한 발상은, 결국 그 시체와 함께한 제노모프와 연관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프로메테우스'는 제목이 의미하는대로의 인간과 인간의 창조자에 대한 이야기여야 했지만, 제모노프에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프로메테우스'에서 괴물로써 제노모프 자체는 카메오 이상으로 깊게 다뤄지진 않은 것이 유일한 구원이었습니다. 본래 프로메테우스2였어야 할 프로젝트는 프로메테우스의 혼란스러운 정체성과 상업적인 이유로 프로메테우스 삼부작의 두번째 작품이 아니라, '프로메테우스'를 전작으로 하는 새로운 에이리언 삼부작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첫 작품이 '에이리언: 커버넌트'(이하 커버넌트)로, 이민선인 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