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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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posts2018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 해외 뮤직비디오 부문
안녕하세요 커피맛입니다.오늘의 연말결산은 해외 뮤직비디오 부문인데요.국내에는 기억에 남는 뮤직비디오가 없었는데 해외에는 많진 않지만 몇 개 눈에 띄는게 있어서 뽑았습니다.국내 음악은 뮤직비디오를 뽑지 않는 대신 안무 부문을 뽑으려고 해요. 뮤직비디오는 노래 발매일과는 상관없이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날이 2017년 12월~2018년 11월 사이에 나온 것만 뽑았습니다. - 해외 뮤직비디오 부문 - Taylor Swift - Delicate Reputation 앨범 싱글로 발매된 Delicate의 뮤직비디오입니다.뮤직비디오는 언제나 그렇듯 조셉 칸이 디렉팅한 뮤비인데요.노래만 들었을 때는 그저 그랬는데 뮤비때문에 노래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뮤비도 잘 만들었고 춤추는 테일러 모습이 뭔가 시아
2018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 음악 아티스트 부문
안녕하세요 커피맛입니다.2018년 연말결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 글이네요. 이번 아티스트 부문은 국내와 해외 아티스트 모두 함께 발표할겁니다.리스트가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두 카테고리 다 합쳐서 발표하려고 합니다.그러면 2018년 커피맛이 주관적인 시선으로 뽑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 지금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해외음악 부문 - Janelle Monae사실 이전부터 정말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내던 자넬 모네입니다..영화 히든 피겨스에 주연진으로 출연하기도 했고 앨범은 미뤄지나보다 했는데....올해 정규앨범을 냈는데 와....그 아티스트 능력 어디 안가더라고요.앞으로도 앨범 활동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근데 또 연기도 잘하던데....그냥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았으면.... Jessie J보컬 능
2018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 연말결산 소개 그리고 잡설
(브금을 트시면 조금이라도 연말시상식 같은 느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커피맛입니다.어느덧 또 2018년이 끝나는 시기가 찾아왔는데요.2017년에 굉장히 연말결산 글 쓰는걸 힘들어해서 내년에는 안할 듯...이라고 생각했지만어째선지 또 2018년에 하게 된 저의 주관적인 연말결산입니다. 이 연말결산은 한 해동안 나온 음악들 중 제가 좋게 들었던 음악을 뽑는 것으로시상식의 권위나 품격, 화려함따위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을겁니다.애초에 우리나라 가요 시상식들이 다 그런 것들은 찾아볼 수 없지만 여기선 더 찾을 수 없을겁니다. 그래서 부문별로 한명씩 상 주는게 아니라 좋게 듣고 봤던거 다 주는거고요.돈벌려고 하는 팬들의 투표나 그런거 없이 순전히 제 마음대로 뽑는겁니다.그러니까 혹시 글을 보시
2018년 야구를 끝내면서.
마무리 캠프와 팀 워크샵도 끝났고 이제 정말로 2018년의 한화 이글스의 모든일정이 마무리 지어 졌습니다. 한해의 이야기를 하기엔 좋은 시기네요. 올시즌 시작 전까지, 야구단은 말 그대로 폐허였습니다. 작년에 그 난리통을 겪고 난 뒤로, 팀도 프런트도 죄다 물갈이 되고 팬들은사분오열했고.. 갤러린 가보지도 않았습니다. 가봐야 매일같이 쌈박질 중인데가면 뭘하겠어요. 그리고 2018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이후 한동안 주춤하다 내달리기 시작했고 기적같이 3위로 정규시즌을 끝내고 비록 넥센에게 패배하면서 4위로끝내기는 했지만 가을 야구도 했습니다. 올 시즌에 운이 많이 따라줬고 좋은 일도 많았고 보기 싫은 일도 있었지만 지금 이 순간에는 전부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울분과 분노가보상을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