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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18 결산, 디지털 리스크가 부각된 한 해
언제나처럼 뒤늦게... 실은 다른 곳에 원고 보내고 거기에 실린 다음에 여기에도 옮겨보는, 2018 IT 트렌드 정리. 간단히 정리하면 디지털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한 해였다-라고 생각한다. 사실 지난 몇 년은 인공지능이나 가상현실이나 로봇처럼, 뭔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 우리를 놀래게 만들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거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다. 반면 올해는 다른 쪽에서 디지털 세상을 보게 만드는 일이 잦았다. 우리가 그동안 무엇을 쌓아왔는가, 어떤 세상을 만들었는가, 그런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줬다고 해야 할까. 애플 배터리 게이트, 페이스북 정보 유출 2017년 말에 시작된 애플 배터리 게이트는 2018년까지 이어졌다. 기업에서 이용자 몰래 기기 성능을
[2018] DISC 지름 결산(?)
안녕하세요? 2018년, 올해는 작년보다 매우 검소(?)한 지름이군요. 별로(?) 없어요. 내년도 이런 기조(?)로... B lu-ray >> 이별의 아침에는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극장에서 보고 "찡~" 해서 Blu-ray로 사다가 또 본 작품이에요. 감독은 모 야쿠자물 건X의 각본가로 ,X담 팬들에게 공적이 되어버린 분이지만, 사람마다 맞는 장르가 있는 것이겠죠. 물론, 이 작품도 개연성 부분을 파고들면 문제가 꽤... 그런것 덮어두고 예쁜 영상미와 함께 일본식 신파극으로 찡~ 하게 볼만한 그런 작품이었어요. 아이가 아이를 키우는...만나서 사랑을 했기에 긴 인생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기억을... >> Carniva
[트리 오브 세이비어] 간혹 올라오는 인터넷의 트오세 버그/이슈를 보면 드는 생각
당분간 글 업데이트가 매우 잦아질 것 같아서(컴퓨터 조립 성공했습니다. hdd가 불량이라 교환신청 넣어놔서 sdd로만 사용중이네요.) 그 전에 쓰는 간단한 몸풀이(?) 글. 일단 이글루스에서 트오세 플레이어는 거의 저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예전에는 몇 분 있었던 것 같지만 남은 분은 없는 거 같네요.. 글을 안 쓰시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 트오세는 올해 봄에 새로운 악명을 얻기 전에는(돌려서 표현하겠습니다만 누구나 아실 거라고 봅니다. 아직도 이가 갈리는 그 사건.) 아니 지금도 버그게임으로 유명합니다. 오픈 초창기의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데다, 아직까지도 크고 작은 버그들이 없는 게 아니거든요. 지인이 넌 네가 뼈를 묻은 게임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어떠냐? 라고 여쭈셨기에 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