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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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posts(무려 1년 후 작성하는) 2018 치앙마이 여행기 (2)
2018. 8.21일 핑강 부근 라린진다 웰니스 스파 리조트 가본 중 다시 오고픈 생각 없는 몇 안되는 리조트 중 하나 장점 ) 치앙마이 치고는 그나마 큰 풀장 - 풀억세스라 접근도 용이 리조트 조용하고. 나이트바자까지 승용차로 말만하면 데려다줌 (무료) 밤에는 저녁먹고 나이트바자에서 리조트까지 걸어올만은 했음 단점 ) 풀억세스 룸과 연결되는 데크 부분에 바퀴벌레 어마어마한것들 발견되고 룸키가 실제 열쇠임... 조식당에서 이걸 확인하기때문에 반드시 모든 멤버가 한번에 조식당으로 움직여야함 (이거 상당히 불편!) 핑강 부근은 죄다 고급음식점 까페들이라 매우 비쌈 저녁은 주로 나이트바자 야식당으로 나
(무려 1년 후 작성하는) 2018 치앙마이 여행기 (1)
2019년 8월 22일인 오늘에야 써보기 시작하는 2018년 8월의 치앙마이 여행기 2018-8-17일,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네일링과 함께, 비행기표값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다보니 경유스케쥴이 매우 좋지 아니함 가는 길 방콕 공항 4시간 경유오는 길 방콕에서 9시간이던가 11시간 경유 수안나품 DOMESTIC 에는 흡연실이 없기에입국심사 직전 공간에서 2시간 정도 버텨주기 타이 안나 부띠끄 호텔이었던가 치앙마이 올드타운(?) 내 동쪽 부근 작은 호텔 체크아웃 후 바로 저녁먹으러 나옴 호텔 바로 앞 고만고만한 식당 까페 (가진않지만) 클럽, 주점, 맛사지샵, 상점들이 즐비함 타페게이트까지 걸어서 15~20분 거리로, 가는 길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일단 치앙마이는 크게 덥
[181221] 하늘에 새긴 패러랠그램(空に刻んだパラレログラム) 총평
★ 하늘에 새긴 패러랠그램(空に刻んだパラレログラム) 총평 ♬ 파라레로 BGM 중, 流線型のプリズム(유선형의 프리즘) ◆ 겟츄 인기게임 투표 2018년 BEST 10 수작 ◇ 종합 부문 10위 시나리오 부문 5위 ◈ 제작진 - 원화: 키리하(桐葉) - 시나리오라이터: 루쿨(ルクル) - 음악: 메토(めと) - 성우: 소요카제 미라이(そよかぜみらい) - 소노기 유즈 역 유이카(唯香) - 아리사 리아 역 루하나 아카(琉花あか) - 호우쇼 하리 역 스즈야 마야(鈴谷まや) - 아이즈미 호타루 역 오오미야 와카바(大宮若葉) - 사쿠라자카 소라 역 아메카와 시노(飴川紫乃) - 하네마키
아쿠아맨 AQUAMAN (2018)
혈육간 왕위쟁탈 클리셰는 이미 경쟁사(?)인 마블의 영화 시리즈에서만 두 번을 써먹었다. 최종전에서 아서가 옴을 지상으로 끌어내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챙기는 건 동사의 [맨 오브 스틸]을 떠오르게도 한다. 엄마가 나타나서 두 아들의 갈등을 무마시키는 부분은 좀 멀지만 [가면가이더 키바]를 연상시킨다. 그렇게 진부한데도 어쩐지 재미있는 건, 같은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이 다른 무드로 진행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장르"라는 건 진부함이 쌓여서 형성되는 개념이다. 그래서 장르 작품이 장르적으로 진부한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진부함 위에 새로운 "취향"을 얹어서, 같지만 다르게 포장한 걸 내놓는 게 장르물이 해야할 일이고 그걸 잘 했기 때문에 여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들이 호평 속에 시리즈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