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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메드니스 리턴즈 플래티넘 획득 and.....

앨리스 메드니스 리턴즈 플래티넘 획득 and.....

n - joy Game life |2012년 5월 30일

앨리스 메드니스 리턴즈를 잡은지 5일. 2주차를 플레이 하면서 플래티넘을 획득 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3주차는 했어야 하지만...... 제작사에서 유저의 편의를 봐준다는 생각에서 만들었을법한 시스템 계승이 2주차의 난이도를 대폭 깍아먹는것과 동시에 단순한 반복플레이로밖에 여겨지지 않게 만들게 되어서 그냥 2주차에서 플래를 획득 한것. 허억허억~ 몇일전 데몬즈 소울의 플래를 땄는데 1주일도 안되어서 플래가 하나 추가되었다-0- 그만큼 앨리스는 트로피를 퍼준다는 이야기로 해석해도 되겠지. LV15에서 앨리스만으로 쌓은 경험치는 약 20%. 하나의 게임을 플래를 땄지만 뭐... 별 소득은 없다. 게다가 psn트로피 사이트가 몇일전부터 보수중인지 국내,세계 랭킹 갱신도 안되고 말이지;;

치명적이도록 아름다운 광기의 그녀 - 엘리스 메드니스 리턴즈-

치명적이도록 아름다운 광기의 그녀 - 엘리스 메드니스 리턴즈-

n - joy Game life |2012년 5월 29일

엘리스 메드니스 리턴즈(이하 엘메리)를 플레이 해보았다. 과거 PC로 아메리칸 맥기 라는 제품으로 발매된것으로 아는데 그 게임의 정식 후속작. 무려 10년 이상의 갭이 나는것으로 알고있다. 작년 이 게임의 개발,발매정보,아트웍등이 공개되면서 상당히 관심을 같고 지켜봤는데 말이지. 아무튼 작년10월이던가? 그때 구입해서 극초반 잠깐 플레이 하다가 봉인한게 생각나서 이번 주말에는 엘메리를 플레이 해봤다. 누구나 다 아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모티브이지만 그것을 그로테스크하면서 고어적인 연출과 꼬일대로 꼬아놓은 스토리로 게임을 하는 내내 상당한 독착성을 느꼈다. 새로운 느낌의 게임이었다는 이야기. 액션게임으로서의 재미도 결코 여느 게임보다 뒤떨어지지 않았다. 문제는 언리얼 엔진을 썼음

스타호크: 엄청 재미있네요!?

스타호크: 엄청 재미있네요!?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5월 24일

뭔가 되게 진행이 빠른데 그런데 뭔가 정신 없는데 그런데 엄청 재미있어요! 건물도 막 마음대로 만들고! 거기서 보급도 하고! 벙커도 만들고! 진짜 재미있습니다. 이건 뭔가 기존에 즐기던 장르와는 또 다른 것 같아요. ㅋㅋㅋ 장난 아닙니다. 와우! 거기다가 한글화라니! ㅠㅡㅠ 요즘 한글화에 목이 말랐는데 정말 와우! 참 좋네요 ㅋㅋㅋ 멀티 플레이는 할까 말까 고민이지만 지금 같아서는 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 진짜 짱이에요. 굳굳!!

데몬즈 소울. 드디어 플래티넘을 땄다.

데몬즈 소울. 드디어 플래티넘을 땄다.

n - joy Game life |2012년 5월 24일

아... 정말 길고도 힘든 나날이었다.... 순수한 인석이 정말 미친듯이 안나와서 ㅡㅡ; 광석 노가다만 한지 2주. 드디어 순수한 인석으로 무기 업그레이드를 하고 플래티넘 트로피를 땄다. 헉헉. 20번째 플래티넘. 수가 너무 적어...... 빨리 LV15도 벗어나야하는데. 데몬즈를 100%즐겼으니 이제 앞으노는 데몬즈를 답을일이 없을듯 하다..... 데몬즈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딴 소감을 한마디 하자면 -순수한 인석 너 이 ㅆㅂㄹ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