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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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어히어로즈 3시간 플레이 소감
몇일전 플3으로 발매되었던 no more heroes-노모어히어로즈 (이하 노모히)를 구입해 즐겨보았다. 과거 닌텐도 코리아에의해 wii로 발매. 그것도 무삭제 버전으로 발매되어 한떄 이슈가 되었던 그런 게임이다. 킬러+오타쿠라는 소재로 나름 재미있게 보여서 나 역시 wii판으로 구입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아직도 밀봉인채로........ 그러던 와중 플3의 노모히가 가격이 많이 싸졌길래 구입을 하계되었던 것이다. 뭐 이미 다들 익히 알다시피 wii에서 역이식된 작품이라 그래픽은 많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이 개선되었다는게 wii판보단 좋다는거지 결코 노모히의 그래픽 자체가 좋다고는 할 수 없다. 이 게임의 제작사인 메벌러스 엔터테이먼트가 기술력이 딸려서 그런건지 그래픽적으로는 기대를

데몬즈소울 2주차 엔딩을 보았다.
1주차에서는 해피엔딩. 2주차에서는 배드엔딩을 보았디. 1,2주 토탈 플레이타임은 약 25시간정도. 엔딩은 뭐 딱히 감동이나 여운이 남는것은 아니다. 다만 엔딩이후에 나오는 크레딧이 해피엔딩과 배드엔딩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기에 크레딧을 보는 재미가 남달랐다. 개인적으로는 엔딩은 해피엔딩, 크레딧은 배드엔딩 조합이 좋은듯. 데몬즈소울을 2회차까지 즐기면서 나름 받았던 충격??이라고 한다면 해피엔딩에서였는데 해피엔딩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면 마지막에 클리어특전 아이템을 준다. 다름아닌 -방화녀의 데몬즈소울- 이 말은 방화녀도 결국은 데몬이었다는 이야기;;; 이걸 보고 조금 놀랐다.... 어쩐지..... 썩을년이 죽여도 죽여도 계속 살아난다 했다. 이제 3회차에서는 각 성향별 아이템을 모

오랜만에 데몬즈소울을 다시 잡아보았다.
09년 2월. 예약판을 구입해서 약 2개월동안 미친듯이 버닝하다가 너무 중독된다 싶어 봉인해뒀던 데몬즈소울. 그 과정에서 플스3를 새로 바꾸었고 기기들간의 데이터백업이 아닌 usb를 통한 세이브데이터 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데몬즈소울은 세이브파일은 복사가 안되는걸 발견. 당시 데몬즈소울의 진행율이 거진 엔딩에 육박했음에도 불구하고 난 쿨하게 세이브파일을 포기했었다. -나중에 다시 제대로 파보면서 해보면 되지- 라는 생각에 ㅡㅡ; 그게 무려 3년전이었다; 그리고 데몬즈를 오늘 4년만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역시 이 게임 재미있다. 명작이다. 손맛이 정말 최고!!! 하지만 너무 오랜만에 해본터인지라 게임의 시스템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소울을 사용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도 고민되는
플스3 메모리카드 어댑터 구입 했습니다
최근 '플스3'는 손에 넣었지만 개인적으로 플스3로는 특별히 하고 싶은 게임이 없어서 '플스1' 시디나 돌리려고 '플스3 메모리카드 어댑터'를 구입 했습니다. 싼 맛에 '조이트론' 것으로 샀더니 짭은 짭인지 플스1 메모리카드가 인식이 안되서 환불하고 '소니' 정품으로 구입 했습니다. 싼 맛에 산 조이트론 짝퉁 메모리카드 어댑터나름 깔끔하긴 하네요플스1 메모리카드를 아예 인식 못하네요짜증나서 환불 후 좀 더 비싼 소니껄로 구입오 오 플스1 메모리카드 지원!무게감이랑 더 고품스러워 보이네요. 역시 진퉁그런데 짝퉁 메모리카드는 인식을 못하더라고요. 메몰카드도 정품만 사용하라는 신의 계시플스1에서 돈 액플 찍은 4차S 메모리카드 이동!플2 메모리카드도 옮기고 싶지만 신형 플스3는 플스2를 지원 안해서 옮기나 마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