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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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소울 이그니션 드디어 플래티넘을 땄다.
드디어 그 더럽게 재미없는 블리치의 플래를 획득 했다. 단순 반복 노가다.... 너무 재미없던 게임 ㅡㅡ; 플래를 따자마자 바로 종료하고 봉인을 해버렸다. 솔까 라스트리벨리온도 이정도로 지루하지는 않았것만....... 지금까지 플래를 땄던 게임중에 최악의 게임이다 ㅡㅡ^ 단순반복노가다로 하여금 컨텐츠 소모속도를 늘린 아주 나쁜예.

이일을 어찌할꼬 (제2의 PSN사태 발생!!!)
-일단 내용을 봅시다. ※PSN이 일단 6월 29일이후 연말(예정)까지 문을 닫는다고 한다. 29일까지 받아놓은 데이터들은 인식하지만 문제는 그이후에 발매될 게임들에 대해서는 PSN에서 다운불가 (자세히 말하자면 PS3의 PS스토어가 막히는것이다 VITA의 샾은 가능하다한다)라고 하는데 가을부터는 연말까지 최소한 명작들의 러시가 이어질것은 누구라도 잘알것이다. 작년만해도 언챠3에 아캄시티에... 올해는 예전에 PSN해킹사태처럼 국내PSN이 사망한다.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최근의 게임발매시에는 온라인코드가 거의 동봉상태인데 특히 소니 계열이나 EA계열은 더욱더 많이 들어있는것으로 안다. 연중에 나올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나 `피파2013'은 당연히 이변이

플스3의 하드압박에 허덕이는것도 이제는 지친다........
처음 플3을 쓸때 나는 초기 런칭정발 참치 80기가를 사용했었다. 당시 세계최초의 80기가 모델이었고 일판만큼은 아니었지만 플스2도 호환이 되었었고. 만족을 했다. 게다가 플3이 정발되고 2~3년간은 마땅히 할 만한 게임이 없어서 난 2년간 플3 게임을 전혀 구입하지 않았기도 했고. 아무튼 할 게임이 없다보니 하드를 쓸 일이 없었다. 그러다가 게임이 하나.두개 에드온 파일이 하나,두개 DLC 게임이 하나.두개 늘어가면서 하드용량이 점점 줄어들었고. 결국 나중에는 겸사겸사 250기가 모델을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250기가면 아무 문제 없겠지~ 하고 여유를 부렸지만 그건 나의 착각........ 250기가임에도 현재 가지고 있는 게임의 절반도 사용못하는 상황이다. 각종 DLC게

MAX NARCHY 데모 플레이 소감
어제 일본 psn에서 맥스 아나치 데모를 발견해서 다운. 오늘 플레이 해봤다. 원래는 저녁에 데모 플레이를 방송을 하면서 하려했는데 아... 방송할 기분이 아니더라. 아무튼 내가 이 게임에 많은 기대를 했었다. 과거 AC와 DC로 발매되었던 헤비메탈이라는 게임과 비슷한것같은 착각에 빠져서;;; 아무튼 다운받았으니 플레이 해봐야겠지?? 티저영상도 그렇고 저 두놈이 이 게임의 주인공인가보다. 정확한 스토리는 모르겠지만 뭐 라이벌 그런 비슷한것인듯. 뭐... 여러의미로 유명한 플래티넘 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이기도하고. 게임의 실기 영상을 봤을때 헉! 했다. 그래픽이....... 내가 그래픽으로 게임을 까는 부류는 아니지만 처음 봤을때는 정말 캐릭터 이외의 배경이 전부 그림 한잔으로 떄운것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