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인식 콤돌이의 궐(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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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2012)를 봤습니다.

00. 관람전부터 "영상이 굉장히 아름답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어서 궁금하던 차에 기회가 생겨서 [라이프 오브 파이]를 봤습니다. 영화의 원작은 얀 파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였죠. 제가 중학생 시절에 나왔던 책인데 그때 당시에도 인기있는 책이었는데도 지금에서야 영화로 만들어 지다니 좀 놀랍기도 합니다. 아마도 소설에 나오는 풍경을 모두 표현할 만한 기술이 없었던 것 같네요. 01. 이 영화의 내용은 파이라는 애칭을 강조하는 '피신 파텔'의 이야기 입니다. 줄거리는 간단하게 어느 소설가가 주인공인 '파이(피신 파텔)'를 찾아오고 파이의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진행이 됩니다. 초반에는 피신파텔의 어린시절 이야기로주인 공의 이름은 '피

주먹왕 랄프를 보았습니다. 초간단 감상

[출처] html 태그 - 이미지(img)태그에 대한 정리|작성자 배움터지킴이 오늘 를 더빙판으로 보았습니다. 평일 아침에 봐서 그런지 별로 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만...보러오신 가족 관람객중에서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애들보다 더 떠들더군요. 귀에 다 들리게 전화질이나 하고 말이죠. 부천 mmc 11:30분에 랄프 보신 아버님은 반성하시길 보고있는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 애들보다 못해...불쾌한건 여기까지 이야기 하고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먹왕 랄프의 이야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30년 동안 게임속에서 악역을 해온 랄프는 쓰레기더미(벽돌)에 살고, 같은 게임 속 캐릭터들에게 동료로서 대접도 못 받습니다. 그렇다보니 외롭고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