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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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가 "시카리오 3"의 감독을 맡을 수도 있다?
드니 빌뇌브는 정말 다양한 영화들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차기작 리스트들 역시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다른 차기작이 더 올라가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했죠. 일단 지금 현재 듄을 진행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클레오파트라 역시 감독을 맡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외에도 몇몇 영화들에 드니 빌뇌브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여기에 이번에는 시카리오 3판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드니 빌뇌브가 2탄도 감독하기를 원했으나,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하게 되면서 할 수 없게 디었다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2편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도 않은 상황이기도 해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나온다는 공고만 계속 있다가 결국에는 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는 예약 물량이 모두 넘어간 상황이라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플레인 답달까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이동진 영화평론가, 송경원 씨네21 기자) • 배틀존: 시카리오의 기원 • 시카리오의 등장 인물들 • 영화음악에 대해 • 어둠 속으로 뭐, 그렇습니다. 전 예약을 걸었죠.

"SICARIO 2: Soldado" 예고편입니다.
시카리오는 정말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정말 먼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영화가 가져가고 있던 여러 감정적인 특성들은 한 번 쯤 이야기를 해볼만한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죠. 해당 지점들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과연 그 아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더 궁금했었습니다. 전작이 워낙에 무시무시할 정도로 잘 나온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걱정되는 면도 꽤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 좀 뜨뜻 미지근해 보이네요.

시카리오 속편에 캐서린 키너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현재 시카리오 속편인 솔다토는 어디로 갈 지 잘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감독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배우진 중에서 한 사람이 일단 자리를 비우는 상황이 될테니 말입니다. (전편에서 주인공이었던 에밀리 블런트의 경우에는 이번 영화에서 빠지기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일단 각본가가 그대로라는 점이고, 그 각본가가 나름대로 연출력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인물은 캐서린 키너 입니다. 맡은 역할은 CIA의 보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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