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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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 톰 크루즈의, 톰 크루즈에 의한, 톰 크루즈를 위한

일상 속 환상|2015년 9월 25일

Keyword톰 크루즈 블록버스터 (이하 )이 개봉하고 SNS에 톰 크루즈에 대한 농담이 돌았다. ‘실은 에단 헌트라는 요원이 톰 크루즈라는 배우를 연기하고 있는 것’이라는 농담은 그만큼 톰 크루즈가 에단 헌트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했다는 방증이다. 은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캐릭터 에단 헌트와 배우 톰 크루즈의 불가분의 관계를 증명하는 프랜차이즈가 되어가고 있다. 시리즈의 유일한 정체성이자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에단 헌트라는 이름의 톰 크루즈 심층 분석. 을 보기 전 시리즈 전체를 복습한 직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당혹스러움이었다. 20여년의 명맥을 유지한 할

[파 앤드 어웨이] 크루즈-키드먼의 리즈 시절 케미를 잘 담아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9월 19일

감독 : 론 하워드출연 : 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주연의 1992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이 주연을 맡은 1992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한 서부극인 가운데 영화는 1892년 서부 아일랜드에서시작해서 미국 오클라호마에 이르기까지의 조셉과 샤론의 운명적인 사랑을2시간 20분 정도의 러닝타임안에 담아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뺴놓을수 없는 것이 역시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케미가 아닐까라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노장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다만 돌아올 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노장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다만 돌아올 뿐.

'얼시구 시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두 영화의 근엄한 얼굴들을 보며 각설이 타령이 생각난 건 웬 말이냐 싶지만, 그들의 생명력에 대한 경외다. 그들이 돌아온 시점은 작년도, 재작년도 아니다. 짧게는 20년, 길게는 30년이라는, 사람으로 치면 태어나 걸음마를 하고 말을 하는 것부터 사춘기도 지나 사회에 나올 정도의 시간이다. 용광로로 사라지던 아저씨, 아슬아슬하게 로프에 매달려 땀 한 방울에 목숨이 오가던 청년을 보며 열광했던 코흘리개 시절의 감상에 젖을 새도 없이, 날아가는 비행기에 매달리고 도시 하나를 작살낸다. 이쯤 되면 추억 회상편 쯤에 카메오로 등장했을 법도 한데 여전한 주인공들이다. 10년이면 동산도, 강산도 변한다지만 이 형님들에게 세월의 흐름도 비켜가는 것 같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u'd better|2015년 8월 30일

간만에 2시간10분 내내 팝콘통을 쥔 손에 힘을 꼭 주고 본 영화. 일이삼편 다 안 보고서 아무 생각 없이 봤던 4편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편은 더 쉴 틈 없이 재미있었다. 지난편은 주제곡이 뭔가 감질 나게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엔 시작부터 신나게 빵빵 틀어주는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