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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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주연 '미이라' 리부트 티저 예고편 공개
'미이라' 리부트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톰 크루즈가 주연이라 그런가, 뭔가 미션 임파서블스러운 느낌과 미이라스러운 느낌이 짬뽕된 것 같은 느낌. 2편까지는 참 좋았던 미이라 시리즈, 전편까지 깔아놨던 떡밥은 다 내팽개치고 어거지로 진행시킨 3편으로 다 말아먹고는(근데 흥행적으로는 또 망한 영화는 아니었음) 잊혀지는가 싶었다가 리부트가 결정되었는데... 렌 와이즈만 감독이 하차하고,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후임이 되었다가 또 하차하고, 그 다음에는 알렉스 커츠만 감독이 맡아서 진행해왔습니다. 이쯤 되면 엎어질만도 한데 기어이 결과물이 나오는걸 보니 대단해요. 2017년 3월 예정이었던게 6월로 밀리긴 했지만요. 알렉스 커츠만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스타트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사실 8월에 관람했으나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액션영화를 보고 싶다는 아버지 부탁을 들어주러 함께 관람하면서 쓰게 됐습니다.실은 저는 본 시리즈의 경우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경우 4편과 5편을 극장에서 봤고 007은 스카이폴과 스펙터가 유일했습니다. 세 시리즈 모두 첩보영화의 대명사이고 각 시리즈의 (2016년 기준) 최근편들이 모두 비슷한 느낌이 나서 여기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물론 세세한 차이점이 있겠죠. 더불어 '스펙터'와 '로그네이션'의 소감도 간략하게 말해보렵니다. 세 영화가 모두 비슷한 느낌을 줬던 이유는... ... 1. 지금까지의 시리즈의 경우 제이슨 본, 제임스

<잭 리처:네버 고 백> 깔끔한 톰 크루즈 액션
떠돌이 전직 군인 해결사 두 번째 이야기 시사회를 다녀왔다. 군 내부의 음모와 비리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이 사건에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순식간에 쫓기는 신세가 되고, 이내 막힘없고 빠른 질주의 활약상이 초반부터 펼쳐졌다. 다소 식상한 설정의 인물 조합이긴 하지만 한 조가 된 에서 이미 눈도장 찍은 미모의 화끈한 여성 액션 코비 스멀더스와 골치 덩어리 소녀의 여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었다. 빠른 판단력과 비상한 두뇌에 깔끔한 액션이 강렬한 잭도 지칠줄을 모르지만 인정사정 없이 끈질기게 쫓아오는 악당 패거리들의 집요함도 만만치 않게 그려졌다. 다만 가장 센 대결 상대의 캐스팅이 살짝 아쉬웠으며 아기자기한 위기를 위한 장치라고 하나 엉성함이 느껴지는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톰 크루즈 내한 레드카펫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잭리처2)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 톰 크루즈와 에드워즈 즈윅 감독의 내한 레드카펫이 열렸다. 아이스링크장 얼음 위에 카펫을 깔고 설치된 행사 현장은 예상대로 많은 인파로 붐볐고 레드카펫 주위에는 엄청난 인파가 몇 겹으로 인간의 벽을 형성했다. 오후 5시 15분. 인피니티가 등장하여 이날의 주인공 톰 크루즈 등장에 앞서 축하공연을 행했다. 작년 여름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내한 레드카펫 때에도 인피니티가 공연을 했다. 축하공연이 끝나고 잭 리처2 예고편이 대형스크린으로 상영되며 주인공의 등장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아이스링크의 입구쪽 통제가 강화되는 것으로 보아 이곳으로 입장할 것이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