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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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상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상

어제 CGV대구에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위의 포스터 이미지에서 보시듯이 톰 크루즈가 목숨을 걸고 연기를 펼친 영화라고 해서 더더욱 신경이 쓰여 보고 왔는데, 그 비행기에 매달리는 씬을 보니까 정말로 목숨을 걸고 찍었다는게 실감이 나더군요. 죽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표정의 압박이... ㄷㄷㄷ 미션 임파서블 5로도 불리는 이번의 로그네이션은 미국 정부에 의해 해체 위기를 맞이한 첩보기관 IMF(국제통화기금이 아닙니다!)의 팀원들이 IMF를 해체하려는 수수께끼의 테러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의 5편에서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신디케이트에 납치된 뒤에 목적이 도무지 짐작이 안 가는 정체불명의 여인 '일사(레베카 페르구손)의 도움으로 탈출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를 보고 왔습니다.

오늘 시내에 나가서 미션 임파서블 5 로그네이션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액션배우 중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함께 톰 크루즈를좋아하는 편이라 라스트 사무라이부터 시작해 우주전쟁과 미션 임파서블 4편에 이어 이번에도 극장에 가서 관람했는데, 비행기 위에서의 목숨을 건 연기에 많이 놀랐습니다. 좋아할만한 가치가 있네요. 게다가 오토바이 질주씬도 박진감 넘쳤고요. 다음번엔 아이맥스로 다시 한 번 보고 싶군요. ㅎㅎ P.S. 여성으로 액션씬을 맡은 일사도 참 매력적이더군요. 그녀 역시 007 시리즈에도 전혀 지지 않을 멋진 액션 연기를 펼쳐주었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톰형은 반백살이 넘었는데도 잘 뛰어다니네역시 운동을 해야 해....비행기에 매달리는 저 장면이 스턴트 없이 직접 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놀라웠던 영화.시리즈가 벌써 5편인데 지겹지 않고 점점 재미있어 지는게 참 신기하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201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2015]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7일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음모와 비밀이 가득한 첩보물의 세계는 이완 플레밍의 007 시리즈를 비롯해 러브코메디부터 추격전 요소가 가미된 액션물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해왔으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또한 제목 그대로 위험천만하고 불가능해보이는 최악의 상황 속 임무를 완수해내는 오락적인 쾌감에 역량을 집중한 시리즈물입니다 지난 4편에서 보여준 정통파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 구성을 토대로 원작 TV시리즈의 팬이기도한 톰 크루즈의 지휘 아래 엣지 오브 투모로우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감독으로 시작된 5번째 작품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을지 몰라도 앞으로 추구할 시리즈의 개성을 어김없이 보여줍니다 크렘린 궁전의 폭발이나 바이오테러를 비롯해 갈수록 스케일이 커져가는 무대속에서 이번작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