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Posts
218 posts울산 여름피서 CGV 삼산동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요즘 정말 너무 더운날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무더울때 집에만 있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마침 이번주가 여름휴가 인데.. 종종 나다니지만 멀리는 가지 않았습니다. 일단 휴가철에는 차도 너무 막히고 돈도 너무 많이 지출되어서 올해는 소소한 주변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로 울산 여름피서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시원한 극장을 찾기로 합니다. 울산에는 대표적이로 롯데 시네마와 CGV삼산점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시설 면에서 CGV가 좋기 때문에 울산업스퀘어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워낙에 이번 여름이 덥다 보니 울산시민 전부 영화보러 왔는지 차부터 엄청나게 밀립니다. 저는 보통 뒤에서 들어가지 않고 현대백화점 쪽으로 들.......
![[미션 임파서블:풀 아웃] 꽉 찬 리얼액션, 역시 멋지다](https://img.zoomtrend.com/2018/08/02/c0070577_5b624ba46e29e.jpg)
[미션 임파서블:풀 아웃] 꽉 찬 리얼액션, 역시 멋지다
2015년 레드카펫 시사회 http://songrea88.egloos.com/5851698 에서 직접 만났던 '톰 아저씨' 톰 크루즈가 나이는 멀리 던져버리고 또 다시 꽉 찬 리얼 액션으로 채운 시리즈 6번째 을 피아노 제자님 덕으로 셋이서 39도 폭염으로 끓는 날 관람하고 왔다. 화끈하고 깔끔한 프롤로그 에피소드에 이어서 역사도 이제 상당한 이 시리즈의 심지 불꽃 시그널이 파노라마로 흐르고 본격적인 세계의 위협 핵무기 관련 작전과 새 인물인 전직 '슈퍼맨'(헨리 카빌)과의 신경전, 아찔한 비행기 액션 둥아 마구 쏟아졌다. 늘 그렇듯이 물불 안가리는 주인공 '에단 헌트'의 아슬아슬 액션이 롱테이크 촬영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다시 만난 매혹녀 '일사'가 합류하면

MI6:폴아웃 보고옴
2011년엔 [소스코드], 2014년엔 [존윅]을, 너무 격렬하게 즐기는 바람에 액션영화 불감증이 와서 한동안 액션영화가 재미가 없었는데 이번엔 [미션임파서블6]로 불감증 연장입니다. 이 영화를 설명하자면. 액션영화를 떠나서 이단 헌트의 번뇌를 표현했고, 거기에 집중해서 같이 번뇌하게 만들고 클라이막스에서 심리적 해방감 주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마스터피스가 될 수 있었을 점도 (주제 통합성, 캐릭터성 포함) 이단 헌트의 번뇌를 깔끔하게 재단해서 보여주기 위해 삭제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몇 장면에서 슬쩍 의문이 생기고, 그 의문에 너무 신경쓰다보면 영화에 몰입이 깨질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대의를 위해 몇몇은 희생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테러리스트에 반해, 이단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22년만에, 다시 극점을 찍다
3년만의 속편입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서는 일반적인 텀이지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는 상당히 빨리 나온 축에 속하죠. 미션 임파서블 (1996년) 미션 임파서블2 (2000년) 미션 임파서블3 (2006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2011년)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2018년) 이 시리즈는 평균적인 텀이 굉장히 길었어요. 이런 텀으로, 같은 주인공으로 계속 시리즈가 이어진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요. 그렇게 벌써 첫번째 미션 임파서블 영화가 나온지 22년이 흘렀습니다. 22년 동안 6편이 나온 것도 놀랍지만, 여기까지 오면서도 이토록 건강하게 유지되는 시리즈라는 점은 더욱 놀랍지요. 예~전에 2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