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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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행 첫날 - 페낭

말레이시아 여행 첫날 - 페낭

이빛구름|2016년 2월 16일

14일 오전 9시 한국에 도착했다. 집에 오니 정오쯤이 되었다.즐거운 여행은 끝나고 현실세계로 돌아온 것이다. 단지 7일, 그 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바람의 살랑거림도 순간순간이 좋았다.그저 그렇게 웃음이 입가에서 새어나온다. 페낭에 도착해서 일행을 만나기까지는 긴장상태였다. 나 혼자니까..피곤하고, 졸렸지만 잠을 자지 못했다. 대략 오후 10시 넘어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 나는,대다수의 한국인을 따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쫄래 쫄래 따라갔다. 그렇게 말레이시아에 입국~ 난 이상하게도 비행기에서도 잠을 못잤다. 비행기 탄 순간부터 내 생체리듬이 비상경계 모드로 전환된 것 같은 느낌~ 한국에서 150링깃을 환전 digi 데이터 구매로 처음 사용~ 25링깃 썼다. 그러고 일행과 부모님께 연락 후,

해외여행 사전준비 - 숙소예약

해외여행 사전준비 - 숙소예약

이빛구름|2016년 1월 23일

말레이시아에 가면 하고싶은 건 헤나와 마사지다. 헤나는 튜브 헤나도 사올 수 있으면 좋겠고, 마사지는 매일매일 받고 싶은데 상황이 따라줄까 모르겠다. 그리고 며칠전 일행이 추천한 페낭 숙소 예약~ 구정 성수기라 미리 예약했다 (거기도 성수기란다)숙소는 와썹 유스호스텔(Wassup Youth Hostel)로 2박 / 여성4인 도미토리 / 약 28000원 예약만 먼저 했으니 현지가서 현금결제하면 끗~ 싱글룸으로 하고 싶었는데,,, 가는 날에는 빈방 없고, 더블룸을 쓰기엔 가격(약8만원)이 부담?되서혼성도 아니고 여성도미토리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한다. 그나마 남은 여성 도미토리도 내가 마지막으로 예약한 듯ㅎ차액 5만원으로 맛난 거 배터지게 먹어야지~ 그리고 가고 싶은 여행지 한 곳 페나리칸 맨션 ht

China house_ Malaysia PENANG_2

China house_ Malaysia PENANG_2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3년 2월 17일

차이나 하우스의 2층으로 올라가면 말레이시아의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 되어있다. 중국풍의 아름다운 오브제. 탐난다 적도의 뜨거운 햇살이 적절히 비치는. 안녕-

삐낭, 다양한 종교, 사람, 먹거리(3) 9/9 - 켁록시사원

삐낭, 다양한 종교, 사람, 먹거리(3) 9/9 - 켁록시사원

쓰는 여행|2012년 9월 26일

어제의 꿀맛같은 휴식후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아침의 분주한 수상가옥을 보고 싶어 길을 나섰지만 발걸음은 인도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 리틀인디아. 한 노점에서 파는 로티가 맛있어보여 아침겸 해서 앉았다. 말레이시아의 명물이라는 테 타릭을 드디어 시켜 먹었다. 저 아저씨는 내가 사진을 찍자 오바하다 천장에 손을 부딪히심. ㅋㅋ 노천 식탁에 앉아서 로티를 먹으며 햇살을 감상하다 어떤 중국계 삐낭 사람과 대화를 나눴는데 꽤 재밌었다. (삐낭 사람) 하여간 어제 내린 비때문인지 엄청 화창한 날씨에 리틀인디아를 지나며 구경을 하고 새하얀 유럽식 건물들이 꽤 예쁘다. 확실히 우리의 미적감각은 서양에 기준점을 맞추고 있는듯. 바닷가쪽에 가보니 뭔가 군인의 기운이 물씬 나는 행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