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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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선물 명절선물, 발렌타인데이선물 삐낭시에 디저트 추천
설날선물 명절선물 발렌타인데이선물 삐낭시에 디저트 추천 오늘은 소중한 분께 선물하기 좋은 디저트 매장, 신상맛집 '삐낭시에'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삐낭시에는 휘낭시에와 구겔호프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디저트 공방인데요. 예쁜 종류의 구겔호프와 휘낭시에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저는 구겔호프 3종과 휘낭시에 2종을 골랐어요. 배송된 모습을 보니, 깔끔하게 개별 포장되어 있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삐낭시에 마스코트인 삐낭이 서비스 쿠키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디저트 상자는 뽁뽁이로 포장되어 있어서 부서지지 않고 안전하게 배송되어 온 것 같아요. 배송 상태가 만족스럽네요. '삐낭시에'에서는.......

삐낭, 다양한 종교, 사람, 먹거리(3) 9/9 - 켁록시사원
어제의 꿀맛같은 휴식후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아침의 분주한 수상가옥을 보고 싶어 길을 나섰지만 발걸음은 인도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 리틀인디아. 한 노점에서 파는 로티가 맛있어보여 아침겸 해서 앉았다. 말레이시아의 명물이라는 테 타릭을 드디어 시켜 먹었다. 저 아저씨는 내가 사진을 찍자 오바하다 천장에 손을 부딪히심. ㅋㅋ 노천 식탁에 앉아서 로티를 먹으며 햇살을 감상하다 어떤 중국계 삐낭 사람과 대화를 나눴는데 꽤 재밌었다. (삐낭 사람) 하여간 어제 내린 비때문인지 엄청 화창한 날씨에 리틀인디아를 지나며 구경을 하고 새하얀 유럽식 건물들이 꽤 예쁘다. 확실히 우리의 미적감각은 서양에 기준점을 맞추고 있는듯. 바닷가쪽에 가보니 뭔가 군인의 기운이 물씬 나는 행사가

9월 8일, 휴식
아침부터 비가 쏟아졌다. 우린 하루에 3링깃 저렴한 숙소로 옮겼다. 바나나 게스트하우스에서 멍키 인으로 옮겼다. 하룻밤에 두명이서 22링깃. 비도 쏟아지고표도 예매하지 않은 상황이고그래서 주말에 이동하는게 쉽지 않을 것 같고삐낭에 아직 매력이 많고해서 방콕으로 가는 일정을 비뤘다. 덕분에 하루 종일 숙소에 앉아서 쉬었다.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계속 있다가 비가 좀 잦아들어서우산을 쓰고 먹을것을 찾아봤다. 론리에 나온 두어군데를 봤으나 좀 비쌌고저쪽 어딘가에서 시장같이 생긴데에서김이 모락모락 나길래 가봤더니닭 도살장이었다. 그냥 숙소근처로 와서밤에 노점상이 열리는 곳쪽으로 가니 까페가 하나 있어서 들어갔다.비올땐 국물있는게 땡기고우리의 선택은완탄미 완탄미라는 이름 자체가 구름 운자에 탕자

삐낭, 다양한 종교, 사람, 먹거리(2) 9/7 - 수상가옥, 제티를 가다.
삐낭에서의 이틀째. 우리는 숙소를 옮겼다. 1링깃 싸고 뭣보다 와이파이를 공짜로 쓸 수 있고 방에 콘센트도 있는 방으로. 사실 난 랩탑을 갖고 여행해본적이 없고, 핸드폰조차도 쓰지 않았기 때문에와이파이같은건 고려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와이파이와 콘센트가 숙소를 정하는 기본조건이 됐다. 인도에 가면 어떨까. 어쨌든 나름 삐낭에선 제일 유명한 숙소인 바나나게스트하우스로 숙소를 옮겼다. 여기서 상인들은 대부분 불교 신자인지집 안에 불상을 흔히 볼 수 있다. 불상 앞에 고양이가 앉아 있는데 뭔가 신비한 느낌을 준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처리할 일이 많아서 오전엔 거의 숙소에 있다가 점심으로 치청펀을 먹으러 나갔다. 쿠알라룸푸르에서의 치청펀과는 사뭇다른 느낌이라는 얘기를 들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