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Posts
16 posts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 페낭 자유여행 워킹투어 추천
요즘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전해드리면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말레이시아 여행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2011년 에어아시아 취항에 맞춰서 줄기차게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도시를 다녀왔었습니다. 여행 블로그가 좋은 게 예전 여행을 보며 당시 느낀 감정, 어떻게 즐겼는지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해요. 추석 연휴가 한 달여 남은 시점, 몇 년 전 추석에 떠났던 여행 중 기억에 남는 도시가 말레이시아 페낭입니다. 8년 전 코타키나발루 여행 당시 현지에서 사시는 한국인이 '페낭 거리가 아름다웠다'라는 말 한마디에 솔깃해서 떠났던 말레이시아 페낭 자유여행이었는데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말레이시아 페낭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
페낭 가볼만한 곳, 리빙룸 카페 @Macalister Mansion
언젠가 말레이시아 페낭 여행을 가게 되면 꼭 가봐야 겠다 생각했던 곳이 있어요. 바로 맥칼리스터 맨션 Macalister Mansion 리빙룸 카페 그런데 바로 어제, 꿈꿔왔던 그곳에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 저 지금 로얄캐리비안 아시아크루즈 타고 크루즈여행 중인데 어제 기항지가 말레이시아 페낭이었거든요~ Swettenham Pier Cruise Terminal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짐 챙겨서는 맥칼리스터 맨션 Macalister Mansion 리빙룸 카페로 고고맥칼리스터 맨션 리빙룸 카체가 위치한 조지타운까지는 크루즈 터미널에서 택시 잡아 타고 이동했는데 미터 요금 13.8링깃 나오더라고요. 한화로 3500원 돈 되려나? 그렇게 도착한 맥칼리스터 맨션 Macalister Man.......

말레이시아 여행 셋째날 - 페낭
페낭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오전 일정은 벽화보기~ 전날의 늦은 귀가로 윤이는 오후 4시쯤 보자고 했다.나 역시 피곤했지만, 어김없이 제 시간에 일어나 뒤척이다 8시쯤 침대에서 나왔다. 창이 역시 일찍 일어나 누나 머해요? 라고 톡이 왔다. 오늘 난 저녁 밤버스로 말라카로 이동, 짐을 다꾸려서 체크아웃 했다.(이 때까지도 내 속옷과 티가 도난당한줄 몰랐음 ㅎ) 창과 벽화 보러 가기로 하고 로비로 갔더니, 창이가 맛나게 참깨라면을 먹고 있다. 맛있게 먹어주니 기분이 좋았다.별건 아니지만, 마음은 그랬다. 한국이 아닌만큼 조금은 따뜻하게 챙겨주고 싶었다~ 컵라면라 소박하긴 한데, 난 참 여행 다닐 때 컵라면에 김치도 너무 좋았단 말이지. (참, 현지 마트가면 한국 신라면 등 유명 컵라면을 판매함)

말레이시아 여행 둘째날 - 페낭
10년의 회사생활로 얻은게? 있다면, 알람 없이도 오전 6시반이면 재깍 일어난다는 것이다.아무리 피곤해도 말이다. 아침에 일어난 나는 씻고, 야금야금 외출 준비를 했다. 세탁을 위해~그러나 세탁의 길은 험난했다. 숙소 매니저가 알려준 무인 세탁소를 헤매다 찾았다.난관을 순서대로 열거하자면 동전없음 > 지나가는 스님에게 동전 교환 > 중간에 연락온 창이가 도착> 세제 자판기가 동전 먹음 고로 세제가 없음 > 편의점까지 가서 세제 구매 > 다시 돌아와 세탁물 넣고 빨래 시작> 근처 스타벅스에서 더위를 식힘 > 허기가 져서 근처 딤섬 맛집에서 점심 > 세탁물 수거>> 이 모든 과정이 한 3시간 잡아 먹고, 걷기도 많이 걸었다.세탁을 한건지, 당한건지,, 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