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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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에겐 미안하지만...

되었다. 이제 돈성이 1위를 하던 2위를 하던 3위를 하던 4위를 하던 가을야구에서 스윕당해서 내려가시던말던.... DMD!!가 실현되었다! 1->8위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제대 직후 내 야구시청을 지옥으로 보내던 멍게가 가버렸다! 깔깔깔깔 이 원한을 풀지 않고 배길소냐!! -> 풀렸다고 합니다 글 내려주세요

[프야매] 아직도 숨쉬고 있다.

[프야매] 아직도 숨쉬고 있다.

살며 생각하며...|2012년 12월 29일

10위권에서 아직도 숨쉬고 있다. 하지만 10위권의 공기는 탁하다. 오버스럽더라도 이해바랍니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순위라... 내가 8위라니... 8위라니... 왠만하면 그냥 디비 자는데 이런건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8위하니 항상 금작카를 맞는다. 새로 키운 박경완 완전체 포스팅해야하는데....... 그놈에 번트. 내일은 칠면조 파뤼.....오늘이구나.

[K리그] 29R (2) - 8위를 향한 대단한 의지

無我之境|2012년 8월 24일

전북 1 : 2 인천 제주 1 : 2 성남 수원 2 : 2 대전 어제에 비하면 오늘은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하위권 팀들이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그것도 원정 경기에서 대단한 선전을 보여 주었다. 어제도 그렇더니, 오늘도 8위 경쟁을 하고 있는 팀들의 정신력과 집중력이 돋보인다. 자리가 팀을 만드는 것처럼, 의지가 팀을 만들 수 있다는 거...지금 당장은 리그 선두 다툼을 하는 팀이나 챔스 출전 티켓 확보를 위해 경쟁하는 팀들의 의지 보다는 상위 스플릿의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는 팀들의 의지가 더 강한가 보다. 전북도 인천의 상승세를 꺾지 못했다. 인천은 효율적인 공격으로 전북을 침몰시키고, 30라운드 한 경기를 남겨 놓은 상태에서 8위 자리를

'맏형' 김지훈, 남자 철봉 결선에서 8위

'맏형' 김지훈, 남자 철봉 결선에서 8위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8일

'철봉 왕자' 김지훈이 맏형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김지훈은(28, 서울시청)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노스 그리니치 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체조 남자 철봉 결승에서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아쉬운 착지로 8위를 차지했다. 김지훈은 전날 도마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양학선과 같은 마지막 순번이었다. 네덜란드의 존더랜드, 중국의 장충롱, 주카이, 미국의 레이바 다니엘 등 쟁쟁한 선수들 뒤에 포진했기에 심리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었다. 초반부터 치열했다. 베이징 올림픽 철봉 금메달리스트이자 이번 대회 체조 3관왕을 노리는 주카이는 난도 7.9점짜리 기술을 과감히 시도했다. 주카이는 착지가 다소 불안정했지만 기술 자체가 고급이라서 16.366점이라는 고득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