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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결선 마무리

제4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결선 마무리

제4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결선 마무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787 1위 정산들 ,2위 함정민, ,3위 이동훈 등 모두 대한민국이 차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18일 제4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는 제주의 정서를 품은 관악합주곡을 만들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국내에서 19명, 국외에서 5명(미국, 헝가리, 일본, 대만) 등 총 24명의 작품을 대상으로 악보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의 작품이 결선에 올라,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지휘 이동호)의 연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재4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

'맏형' 김지훈, 남자 철봉 결선에서 8위

'맏형' 김지훈, 남자 철봉 결선에서 8위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8일

'철봉 왕자' 김지훈이 맏형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김지훈은(28, 서울시청)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노스 그리니치 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체조 남자 철봉 결승에서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아쉬운 착지로 8위를 차지했다. 김지훈은 전날 도마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양학선과 같은 마지막 순번이었다. 네덜란드의 존더랜드, 중국의 장충롱, 주카이, 미국의 레이바 다니엘 등 쟁쟁한 선수들 뒤에 포진했기에 심리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었다. 초반부터 치열했다. 베이징 올림픽 철봉 금메달리스트이자 이번 대회 체조 3관왕을 노리는 주카이는 난도 7.9점짜리 기술을 과감히 시도했다. 주카이는 착지가 다소 불안정했지만 기술 자체가 고급이라서 16.366점이라는 고득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