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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すずめの戸締まり"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2일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너의 이름은. 시절 이전의 작품들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긴장감이 지배하는 작품이 아니다 보니 오히려 편하게 볼만한 구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즐기는 쪽으로서의 작품으로 너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최근 기조가 아예 마음에 안 드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나름의 매력이 또 있달까요.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제목은 "스즈메의 문단속" 입니다.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재난의 근원이 되는 문을 닫는 스즈메라는 인물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원피스 필름 : 레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8일

이 글의 목적은 사실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가 공개될 것이긴 한데, 제 취향은 아니니 말이죠. 솔직히 이 글을 매우 급하게 쓰고 있는 타이밍이다 보니 그냥 땜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제가 원피스의 팬이 전혀 아니라는 점 역시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워낙에 잘 나가는 시리즈이다 보니 정말 다양한 시도가 있기도 하죠. 심지어는 실사화 이야기도 이미 나온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미지는 참 멋지게 그려내긴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티저만 봐서는 뭐가 어떻게 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6일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카우보이 비밥 - 천국의 문, 2001

DID U MISS ME ?|2021년 11월 27일

애초 오리지널 시리즈에 올라타질 못했으니, 이 극장판 에피소드가 재밌었을리 만무. 그래도 올 클리어의 의무감 때문에 봤다. 다른 거 다 떠나서, 나는 이 극장판이 이상한 곳에 조준을 하고 있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나 처럼 매년 새로운 극장판을 내는 시리즈도 아니지 않나. 그럼 웬만해서는 본편 내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극장판 안에 욱여넣는 게 맞지 않아? 오리지널 시리즈에 미진한 구석이 한 두가지가 아니잖아, 지금. 스파이크와 제트의 첫 만남은 물론 페이의 과거사도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고, 여기에 에드의 그것 또한 마찬가지. 그럼 이왕 극장판으로 만들 거 거기에 좀 더 집중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카우보이 비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