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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리 달마시안"이 DE버젼으로 나왔더군요.
이 101마리 달마시안은 제게는 상당히 묘한 작품입니다. 제가 디즈니 작품을 과거에는 순전히 중2병 때문에 싫어했던 경력이 있는데, 그 때에도 가장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후에 나온 실사판의 경우에는 정말 욕이 나오는 수준이었고, 비디오용 속편의 경우에는 정말 한 번 보고서는 이따위 영화는 다시 나오면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었습니다. 다행히 이 작품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죠. 일단 DE이기는 합니다만.......스펙이 아주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176분15초) * "The Further Adventures Of Thunderbolt" (1’46”) * 행운의 달

"Minions"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슈퍼배드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사람들은 주인공이나 주인공의 세 딸들이 아닌 주인공의 수많은 부하들인 미니언들일 겁니다. 이 관련해서 홍보물들도 정말 수도 없이 나왔고, 인형들도 한가득 나왔으니 말이죠. 솔직히 이 과정으로 인해서 과연 따로 작품이 나올 것인가 하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국 진짜 따로 작품이 나오더군요. 마다가스카의 팽귄들도 따로 작품이 나오는 판이라 별로 놀랍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구성했더군요.

마다가스카의 펭귄 - 미친듯이 휩쓸려가는 듯한 재미
이 기획 관련해서는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한 번 공중분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 외에도 흘러다니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작품이 걱정이 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드림웍스에서 그동안 해 왔던 작품의 일종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극장판 이야기는 굉장히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로 마다가스카 1 개봉때로 말입니다. 이 당시에 이 펭귄들은 주인공들보다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고,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이 펭귄들을

연상호 감독의 "서울역" 이미지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비는 도저히 손을 댈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돼지의 왕의 여파일 듯 한데, 너무 무서워서 말이죠;;; 누구랑 같이 보기도 좀 그렇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좀비가 나오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시놉도 엄청난데, 원조교제 손님으로 가장한 아버지가 딸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