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레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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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022) / 샘 레이미
출처: IMP Awards 옛 연인 크리스틴(레이첼 맥아담스)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괴물 가르간토스에게 공격 받는 소녀 아메리카 차베즈(소치 고메즈)를 구하게 된 [스트레인지 박사](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그녀가 멀티버스 사이를 옮겨다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쫓기는 것을 알게 된다. 웨스트뷰 사건으로 멀티버스에 대한 경험이 있는 완다 막시모프(엘리자베스 올슨)에게 자문을 얻으러 간 스트레인지는 ‘스칼렛 위치’로 각성한 완다가 아메리카를 노린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본격적으로 MCU 버전 ‘멀티버스’를 주 소재로 다루며 여러 시공간의 뒤틀린 이야기를 ‘스칼렛 위치’ 완다와 맞대결 하며 풀어내는 수퍼히어로 영화. 전편이 ‘미러 디멘젼’이라는 개념을 매혹적인 [인셉션] 풍 비주얼로 영화에 녹였다면, 여러 MC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스트레인지와 완다, 마음의 여정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한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극장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2016년 작 ‘닥터 스트레인지’의 6년 만의 후속편입니다. 멀티버스 여행 능력을 보유한 소녀 아메리카(소치 고메즈 분)를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가 완다/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의 위협으로부터 지킨다는 줄거리입니다. 다른 유니버스의 두 아들을 탐하는 완다는 다크 홀드로 인해 흑화해 아메리카를 보호 중인 카마르 타지를 공격합니다. 스트레인지, 마음의 여정 스트레인지는 동료이자 사랑했던 크리스틴(레이첼 맥아담스 분)의 결혼식에 참석합니다. 크리스틴의 신랑은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스트레인지의 동료이자 라이벌이었던 웨스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2022)
2022년에 ‘샘 레이미’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5번째 영화이자 닥터 스트레인지 시리즈 제2탄이다. 내용은 옛 연인 ‘크리스틴’의 결혼식에 참석한 ‘닥터 스트레인지’ 앞에 다른 멀티버스(평행우주)에서 건너온 ‘아메리카 차베즈’가 도움을 요청하고, ‘다크홀드’에 의해 타락한 ‘스칼렛 위치’가 아메리카 차베즈의 목숨을 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와 대치한 가운데, 현재 사는 우주의 지구를 벗어나 평행우주의 다른 지구를 넘나드는 멀티버스 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샘 레이미’ 감독하면 슈퍼 히어로 영화 팬에게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샘 레이미 감독은 ‘이블 데드’로 데뷔를 하면서 공포 영화 감독으로 유명했고.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마케팅에서 별 해괴한 지랄을 해도 기본적인 기대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게 작금의 MCU 영화들일진대, 그 중에서도 는 유난히 남달랐다. 그것은 바로 B급 호러 장르와 수퍼히어로 장르, 서로 달라도 한참 달라보이는 각각의 두 장르 모두에서 금자탑을 모노리스 마냥 세운 샘 레이미란 고용 감독의 존재 때문이었을 것.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샘 레이미 정도면 MCU 데뷔일 기준 지금까지의 감독들 중 가장 거대한 이름 아니냐? 존 파브로나 루소 형제야 MCU 영화들을 연출하며 더 유명해진 거고, 을 연출할 때의 케네스 브레너 마저도 지금의 샘 레이미 정도 가락은 아니었잖아. 전편 감독보다 더 큰 감독을 속편 감독으로 기용한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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