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아포칼립스
Posts
25 posts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크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영화만큼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도 드문 편입니다. 제가 엑스맨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꽤 여러번 이야기 했고,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바라보지만, 이상하게 극장에서 꽤 만족스럽게 끝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몇몇 실망스러운 영화들도 있다는 것은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만, 그 외의 면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포스터는 항상 그냥 그렇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이래저래 기대를 많이 하게 되네요.

엑스맨 아포칼립스 시사회 후기
스포 없음.자세한 리뷰는 개봉 후에. - 액션은 시리즈 사상 최고.전작부터 폭스가 제작 실무에서 손을 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폭스판 엑스맨 고유의 느낌보다는 마블 엔터테인먼트 냄새가 더 나는듯도 하고. 이건 그냥 기분탓일 수도. - 좆망이라는 평 많던데 그 정도 아님. 영화 자체는 꽤 재미있음.BVS랑 비교하는 건 이 영화에 대한 모욕. - 전작들을 관통하던 '이데올로기 대립'이라는 주제 의식은 희미해지고거대 악에 대항하는 심플한 구도의 화끈한 오락 영화로 바뀜.(호불호 갈리는 핵심 원인으로 추정) -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리셋하면서 설정 구멍 다 엎어놓고서는바로 전작과의 사이에 또 설정 구멍을 만든다.(사실 이미 인물들 나이대가 전부 안 맞음) - 시리즈의 전통

"엑스맨 : 아포칼립스" 포 호스맨 포스터 입니다.
이번에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네명의 포스터 입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아서 가져왔습니다. 이번 영화도 꽤 매력 잇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기대하지 말아야겠네
오늘 로튼에서 확인해보니 신선도가 49%.... 얼마전 본 40%에서 나아지긴 했지만, 잘해야 평작이란 평가니 기대작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제 남은 기대작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걸즈&판처 극장판』(응?),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정도네요. 수어사이드가 폭망하면 믿은 수 있는 것은 MCU뿐이겠고요. 아, 마블 스튜디오 니네, 짱먹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