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단
Posts
5 posts아이 엠 마더 (2018) / 피에르 모렐
출처: IMP Awards 마약상의 돈을 노린 범죄를 제안 받았지만 거부한 남편이 무차별 테러로 딸과 함께 죽고 정상적인 재판으로 단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잠적한 라일리(제니퍼 가너)는 시간이 흐른 후 자경단으로 돌아와 테러 관계자들을 암살한다. 공권력으로도 단죄할 수 없는 악질 범죄자들을 개인적 복수를 위해 단죄하는 자경단 이야기. 유사한 플롯을 차고 넘치는데다 작가 자체가 이전에 [테이큰]과 [건맨]으로 비슷한 장르를 만들고 있는 터라 나른한 연장으로 끝날 수 있는 영화. 여기에 기존 총격전 전문가였던 주인공을 가족이 살해 당한 후 방법은 알 수 없지만 짧은 시간에 전문가가 된 평범한(?) 주부로 설정했다. 결국 총격전 전문가가 되어 등장하는 중반부터는 큰 차이가 없긴 하기 때문에 설정은 큰
데스 위시
미국의 자경 문화 내지는 자경단 정신에 대한 간략한 고찰. 그러면 둘 중 하나의 스탠스를 취했어야 하지 않나. 자경단에 대한 과감한 옹호까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자경단의 쾌감을 전달해주던가, 아니면 완전히 그 반대편에 서서 사법체계를 무시한 자경 정신 자체를 싸잡아 까던가. 영화는 그 둘 중 무엇도 온전히 하지 못한채 갈팡질팡한다. 스포 위시! 허망하게 아내를 보낸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려는 것인가 싶다가도, 주인공이 총포상에 들어서 총기 훈련을 받아 범죄를 소탕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건 또 총기 소유 옹호론자의 영화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 자경단 정신을 까려는 게 아니다. 애초에 수퍼히어로 장르도 자경단 정신에 기초한 장르 아닌가. 난 수퍼히어로 영화들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014)
작은 미성년자 매춘부를 건드리면 X되는 거에요. 아주 X되는 거야...작은 마트 직원을 건드리면 X되는 거에요. 아주 X되는 거야... 전체적인 설정은 '아저씨'나 고전 명작인 '택시 드라이버'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지막지한 폭력성을 억누르고 조용히 살아가던 인간흉기가 어떤 계기(주로 어린 소녀를 구하려다)로 자경단이 되어 악의 조직을 무참하게 발라버린다는 것이죠. 물론 택시 드라이버의 로버트 드니로는 찌질하면서도 위험한 정신병자였는데, 이 영화의 로버트...덴젤 워싱턴은 정교하고 완벽한 인간흉기입니다(아저씨의 원빈처럼). 능력치로 보면 대충 본 시리즈의 본 이상으로 보이기 때문에(설마 트레드스톤의 최종병기?) 엄청나죠. 창고형 마트(철물점에 가까운) 직원으로 조용히 살아가는, 약간 편집증적

육만구천호갱인증
붉은새! 슴가! 차이나! 그나저나 백귀작 짜증나네요 -_- 1시간 가까이 해서 꼴랑 10개 먹고 중간에 왠 암살이랑 기공이 난입해선 지랄하는 바람에 무기 내구도만 까먹음. 분명 백귀작 채널이라고 계속 선포하고 있었는데 거기 난입해서 지랄하면 재밌나 -_- 하여간 김치맨들 PK 좋아하는건 알아줘야함; 그리고 NC 이놈들은 대체 이걸 왜 굳이 인장을 모으게 해놓은거야? 차라리 영웅패면 좋겠는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