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샤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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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올드 - 뭘 노렸는가, 뭘 관객이 보는가에 따라 달라질 영화
이 영화도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약간 애매한 상황에서 보기로 마음을 먹은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개봉 시기가 일찍 확정 된 케이스인데, 이 상황에서 보겠다고 확정한게 영화 개봉 4주 전이어서 말이죠. 대략 역산 해보면 아시겠지만, 코로나 감염이 정말 심각한 시기에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 먹은 셈 입니다. 사실 그래서 방역 부담이 되기 싫어 취소해야 하나 싶은 마음도 좀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 오프닝을 보시게 되면, 그 부담을 이겨냈거나, 뭔가 해결 되어서 영화를 보러 갔다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어쩌다 보니 M. 나이트 샤말란은 부활의 아이콘처럼 이야기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더 비지츠 히우로 나름대로 좋은
"M.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나이트 샤말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괜찮게 받아들인 인물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글래스는 예상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23 아이덴티티 같은 영화나 더 비지트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능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는 말 못 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잘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아직 공개 안 된 상황인데, 이런 저런 배우 명단중에서도 "M.night shyamalan"이 올라와 있더군요. 물론 다른 배우들도 나오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아예 이름을 올려놓고 연기를 하는 걸로 봐서는 욕심이 없는건 아닌가 봅니다.
빌리지(2004) 일본어 더빙판
The Village(2004)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옛날에 봤는데, 일본어 더빙판으로 또 봄. 19세기 미국으로 보이는 한 마을. 숲에는 괴물이 있어 절대로 마을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배경은 현대. 현대사회의 어둠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모여 만든 마을. 에드워드 월커의 아버지 제임스는 돈버는 재주가 탁월했지만, 사람 보는 눈이 없어 취침중 동업자한테 총맞고 사망. 역사교수인 에드워드가 같은 괴로움을 안고 있는 사람을 찾아, 사유지내에 돈없고 행복한 마을을 만듬. 사유지 숲 둘레에 벽을 치고, 주기적으로 경계도는 사람을 고용. 숲 상공으로 비행도 못하게 주정부에 로비. *위성사진 한방에 들
글래스 - 한 이야기의 끝이긴 한데......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달에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인데, 개봉일이 의외로 늦게 확정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한 주에 영화가 세 편이 몰리는 일이 발생한 첫 주이기도 하죠. 사실 좀 많이 피곤한 주간을 거쳐와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쓰는 주간은 영화는 한 편인데, 정작 정신적으로는 완전히 지쳐버린 주간이기도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매우 독특한 감독입니다. 생각 해보면 정말 오랫동안 영화 감독을 했긴 했습니다만, 식스 센스로 정말 유명해진 감독이죠. 당시에 엄청난 반전으로 더 유명하긴 했지만, 영화 자체의 재미도 나브지 않은 케이스엿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