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샤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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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글래스 보고 왔습니다. (IMAX 2D)
일단 전작들인 23 아이덴티티랑 언브레이커블을 거의 필수로 봐야됩니다. 심지어 아예 장면을 가져다 쓴 부분도 적지 않고 얘기로만 했던 장면을 실제로 보여줍니다. 회상씬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아들이 실제로 19년만에 아들역으로 다시 나와서 아버지의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비중은 제임스 맥어보이 >> 의사 >> 사무엘 잭슨 > 브루스윌리스 > 아들 > 23아이덴티티 여주 > 글래스 엄마 북미 시사 평은 안좋았다던데 전작 2개 안보고 보면 확시맇 그럴듯 그리고 나이트 샤말란 특유의 XXX 는 살아있음 안붙어도 되는 설명이 붙은게 좀 아쉽지만 ... 제임스 멕어보이의 다중인격 연기장면이 거의 메인입니다 23아이
글래스 예고편 언브레이커블 , 23 아이덴티티 속편
2000년도작 언브레이커블과 2016년도작 23 아이덴티티의 속편 전작의 출연배우들 모두 참여하게되는 작품 브루스 윌리스 , 제임스 맥어보이 , 사무엘잭슨 출연 글래스는 언브레이커블에서 사무엘잭슨이 맡았던 일라이저 프라이스를 뜻하는 제목 2019년 개봉예정 메가폰은 전작과 그대로 나이트 샤말란이 맡음 23아이덴티티 사전 정보를 모르고 봤다가 마지막 쿠키 영상을 보고 소름 돋았던터라 무척 기대되는 작품
언브레이커블 후기
23 아이덴티티를 극장에서 보고 나서이 영화와 연관이 있다고해서 뒤늦게 봤습니다. 2번 본 사람들의 평가를 들어보니 23 아이덴티티를 보고 나서야 재밌는 영화였다고얘기하더군요. 조금 천천히 진행되지만 영웅의 탄생을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느낌으로 만든게 느껴졌습니다.지루한 부분도 있지만 감정 묘사를 잘 해줘서 빠져들어서 봤네요. 새로운 영웅의 모습이라서 신선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개봉 당시에 극장에서 봤다면 지겹고 재미없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23 아이덴티티를 본 이후라서 그런지 재밌었습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영웅의 이야기를 보여줘서 좋았으며두 주연배우의 연기도 좋고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평점 : ★★★ (3/5)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로도 벅차다](https://img.zoomtrend.com/2017/03/06/c0014543_58bc1d207d52d.jpg)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로도 벅차다
한때 나이트 샤말란하면 오오~했던 때가 있었습니다만 영화 몇개를 이상하게(?) 말아 드시면서(라스트 에어벤더나 에프터 어스;;) 멀어진 감독입니다. 최근 비지트라던지(안봤지만 ㄷㄷ) 폼이 좋아졌다길레 다시 도전해본 23 아이덴티티입니다.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영제는 Split인데 왜 이렇게 했는지.. 오래전 영화인 아이덴티티가 바로 생각나는 제목과 소재인데다 나름 명작으로 생각하는 작품인지라 더 비교가 되더군요. 이번에 찾아보면서 아이덴티티의 감독인 제임스 맨골드가 눈에 익는데... 했더니 로건의 감독이었습니다. 게다가 팝콘에선 손꼽는 나잇&데이까지?? 더 울버린 감독이었던 것만 보고 우려했던 제가 우매했...흠흠 어쩌다보니 다른 감독 이야기로 넘어갔는데 어쨌든...제임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