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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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또는 종합격투기 수련시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류운님과의 대화
#이전 블로그에서도 용어를 정리 하였듯이 웨이트 트레이닝 = 중량이 들어간 기구를 가지고 하는 운동 이라고 정리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몸으로 하는 운동은 웨이트 트레이닝 범주에서 뺏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기태 저번 세미나 들었을 때부터 좀 궁금했던 건데.. 크로스핏이나 케틀벨, 웨이트 트레이닝이 무술 수련에 도움이 안 된다고 부정하시는 것은 범석 님이 부정적인 경험을 많이 겪은 영향인가요? 무술에 필요한 단련은 사람과 사람의 몸으로 하는 걸로 충분하고 가장 적절하다는 건 동의하는 바이지만, 그 방식들을 부정할 것까진 아니라고 보거든요. 특히 저는 케틀벨 동작과 이론은 무술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웨이트 트레이닝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무게나 횟수, 결과물로서 몸(근육)의 모양에만 집

요가와 대인수련 그리고 움직임의 접점 찾기
요즘 들어 확실히 세미나가 많아 졌습니다. ^^ 세미나 풍년이네요 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요가가 다른 종목과의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자신의 신체를 업그레이드 한다는 개념으로 본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며 어떤 종목을 수련 하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실력을 높여 줍니다. 단순히 요가만 해도 좋아 지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일선 요가원에서 제가 다 다녀본건 아니지만 아직 요가 강사들은 아직 기존의 틀 안에서의 요가만 생각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더 확장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없는것 같습니다. 보석의 원석을 쥐고 세공을 할 줄 모른다 라고 생각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까운 요가원에 가셔서 체험만 하셔도 분명 효과를 느낄 수

바디컨트롤 세미나 후기(영상첨부: 발경)
#바디컨트롤 에서 실시한 서울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연 세미나 였는데 대관해주신 노석희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가 기존 세미나와 달랐던 점은 오신분들 대부분이 웨이트 트레이닝, 기능성 트레이닝 ,요가 쪽에 계신분들이셨습니다. 장소에 따라서 오시는분들이 바뀌는구나 싶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 맞춰서 프로그램을 좀 바꾸었습니다. 무술이나 종합격투기 하시는분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준비 하지만 간혹 주짓수 하시는분들이 많이 오시면 조금씩 프로그램 변경을 했지만 이번 세미나는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다시 구성했습니다. 상호 연관성에 대해서 설명 하기 위해서 많이 변경 했는데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업중에 느낀건 무술가나 종합격투기 선수에 비해서
[디시인사이드] 이종격투기 선수 시합의 난타전에 대해서
우리나라 로드FC 양반님들 착각이 아주 대단하신듯. 결국 격투기 본질은 안맞고 때리는거고효율적으로 싸우기 위해서 무에타이고 복싱이고 BJJ고 레슬링이고 결국 다 만들어진건데아주 인간적으로 정이 넘치시는건지 안맞고 싸우면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나, 배알꼴리시는건지 점수를 안주시는듯그러니까 경기 끝나고 선수가 머리 아프다고 징징거리는거임뭘해도 앞으로가서 닥치고 난타전임 ㄷㄷ 선수 생명 보장해주는것도 아니고 대접이라고해봐야 엄청 챙겨주는것도 아니고 쥐꼬리만큼 돈주면서전사의 심장이니 투지 강조해서 맞다가 뻗는거 미화시키고그렇게 주최측 좋으라고 피칠갑 떡실신꼴 만드는것만 권장하는건 정말 이기적이지 않음?!더 어이가 없는건 이젠 선수들까지 주최측에 세뇌되서 스마트하거나 효율적이게 안싸우고, 그런 플레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