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포스트: 37|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37 posts

존 존스 타이틀 반납, 헤비급 도전

케찹만땅|2020년 8월 19일

존스는 예전부터 헤비급 전향 가능성을 나타내 왔으며 트위터에서 경쟁에 자신감을 보였고, 프란시스 은가누가 갑자기 대결을 펼치자고 제안했을때 존스는 파이트 머니를 올려 받을 수 있다면 붙겠다며 은가누의 제의를 수락한 바 있었습니다. 미오치치, 은가누, 그리고 존 존스. . 만약, 스티페 미오치치가 존 존스와 붙는다면? 베팅 사이트 `베트 온라인`은 가능성이 생긴 미오치치와 존스의 헤비급 경기 초기 배당률을 설정는데 놀랍게도 미오치치가 +130의 언더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존스가 -150의 탑독. 미오치치는 프란시스 은가누와 대결에서도 언더독. 초기 배당률 +175, 은가누는 -205. (베트온라인) 한편, 프로 생활을 마감하는 다니엘 코미어가 인스타그램으로 감사 인사를 띄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

UFC 252 헤비급 빅매치, 미오치치 VS. 코미어 3차전 예정

케찹만땅|2020년 8월 11일

삼세판이 꼭 필요할까 싶기도 한데 지난 2차전에서 엄청난 최대 약점이 드러난 코미어. 감출 수도 없고 그래서 이번 3차전에서는 레슬링으로 전략을 세웠 다는 말이 있음. 하지만 상대는 스티페 미오치치. 관심이 가는 다른 경기는 하향세인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 이전 은가누와의 경기에서 잠들었던 로젠스트루잌의 대결.

7월 12일 UFC 251 관심가는 빅매치들 4경기

케찹만땅|2020년 7월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번즈 대신 화제의 아이콘 마스비달이 등장했습니다. 타이틀전 이 모두 3경기이고, 이들 중 맥스 할로웨이와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시합하고, 로즈 나마유나스와 제시카 안드라지는 2차전입니다. 조제 알도는 이미 지는 해고, 페트르 얀은 신성 강자 다크 호스.

사자 (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9월 1일

2019년에 ‘김주환’ 감독이 만든 호러 액션 영화. 김주환 감독은 2017년에 만든 '청년경찰'로 잘 알려져 있고, 청년경찰 때 주인공 '기준' 배역을 맡은 '박서준'이 본작에 다시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타이틀 사자의 뜻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나 천사 등을 일컫는 사자(使者)다. 내용은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경찰인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박용후’는 성당에 다녔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음주 단속 중 사고를 당해 돌아가셔서 그날부터 신을 믿지 않게 됐고. 그로부터 20년 후. 성인이 되어 종합 격투기 선수로 뛰던 중, 어느 날부터 오른손에 원인불명의 상처가 생겨 피가 멈추지 않아서 고심하다가, 그게 실은 ‘성흔’으로 마귀를 쫓는 힘이 있어서. 바티칸에서 파견된 구마 사제 ‘안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