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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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 - 영웅의 탄생, 2010
나는 수퍼히어로 장르를 좋아한다. 사실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마블이니 DC니 뭐니 하지만 그걸 다 떠나서 그냥 이 장르를 사랑한다. 근데, 웃기는 말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 영화를 제일 좋아한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캐릭터들이 마냥 격돌하는 것도 아니고, 속 캐릭터들처럼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수퍼히어로들이 주인공인 영화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를 좋아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 영화가 수퍼히어로 장르의 정수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툭하고 떨어진 외계종자 메시아도 아니고, 방사능 거미에 물린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해서 가진 돈만으로 질식할 것 같은 수퍼 리치도 아니다. 영화 중간 벌어진 굴

샘 멘데스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멘데스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007 작품이 스카이폴이기는 한데, 사실 그 이후에 나온 스펙터는 평가는 그럭저럭이어서 말이죠. 다만 저는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사실 로드 투 퍼디션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정말 고생해서 구매한 블루레이이기도 해서 말이죠. 007 시리즈 이후에 뭘 할 것인가 했는데, 전쟁 영화로 갔네요. 일단 포스터부터 뭔가 심상치는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샘 멘데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샘 맨데스는 007 스펙터 이후로 한동안 조용했던 상황입니다. 연극을 연출 했다고 하는데, 정작 영화쪽은 너무 조용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917"라는 작품으로, 1차대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출연진이 벌써 빵빵하더군요. 콜린퍼스에 마크 스트롱, 베네딕트 컴버배치라니 말이죠;;;

샤잠! - 샤잠과 시바나, 두 ‘피터 팬’의 대결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년 vs 소년 ‘샤잠!’은 소년 영화입니다. 주인공인 슈퍼히어로 샤잠(재커리 레비 분)과 악역 시바나(마크 스트롱 분) 모두 소년의 정신 연령에 머물고 있습니다. 샤잠으로의 변신 이전 14세 소년 빌리(애셔 앤젤 분)는 내성적인 소년이지만 샤잠이 된 뒤에는 초능력을 과시하는 재미에 빠져 학교를 결석합니다. 초능력 동영상을 인터넷에 업로드하는 것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의 2인조도 초능력을 얻은 뒤 그들의 차량을 박살내 되갚습니다. 초능력을 사적 복수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의 슈퍼히어로의 원칙이지만 빌리는 거리낌이 없으며 일말의 후회조차 없습니다. 초능력을 활용해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스트립 클럽에 출입하는 등 일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