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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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posts영화. 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II, 2012)
익스펜더블 2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 사이먼 웨스트 나의 점수 : ★★★★ 다른 건 다 필요없다!! 클래식한 액션을 보고 싶다면 추천!! 어떻게 이 사람들이 다 한 영화에 나오지? 싶은 사람들은 다 모였다고 보면 된다. 록키와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왈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이 셋 만으로도 모자라 쟝클로드 반담에 척 노리스, 잠시 등장하긴 하지만 여전한 액션을 보여주는 이연걸까지 합류한다. 거기다 노친네들을 대신해 화려한 클래식 액션을 보여주는 제이슨 스타뎀까지. 이들이 모였으니 줄거리 따윈 필요없다. 호쾌하게 다 때려부수는 액션만 있어도 오케이. ㅋㅋㅋㅋㅋㅋ 영화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익스펜더블 3가 2014년 개봉

루퍼, 2012
막학기 말이라 바빠서 리뷰 업데이트를 못했습니다. 몇몇 영화는 벌써 상영을 내리기도 했군요. 밀렸던 리뷰, 지금부터 쉴 새 없이 시작합니다. 루퍼는 아이디어가 좀 더 업그레이드 된 터미네이터같습니다. 물론 터미네이터만큼 화려한 블록버스터는 아니죠. 대신 재치있는 발상이 반짝이는 영화입니다. 루퍼는 가까운 미래와 그보다 좀 더 먼 미래를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골자는 대충 이렇습니다. 먼 미래의 범죄 조직들이 적을 처리하는 방식이란 타임머신을 이용, 과거로 보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까운 미래에 새롭게 등장한 직업군이 미래에서 온 이들을 총으로 갈기고, 깔끔하게 처리까지 해준 후 은괴를 받죠. '루퍼'라고 불리우는 이 낯선 개념의 킬러들은 한 가지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조직들이 루퍼와의
[다이하드2] 1편만큼 흥미로웠던 2편
감독;레니 할린 주연;브루스 윌리스 지난 1990년에 나온 다이하드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로써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브루스 윌리스씨가 주연을 맡은액션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하고 브루스 윌리스가 존 맥클레인 역할을맡은 다이하드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1편만큼 흥미로웠던 2편이었다는 것이다..1편에 이어서 브루스 윌리스씨가 존 맥클레인을 맡았던 가운데 이 영화 역시1990년에 만들어져서 그런건지 몰라도 23년이라는 세월이 영화속에 담겨져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특
![[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https://img.zoomtrend.com/2012/11/15/a0094449_50a496138cae7.jpg)
[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
루퍼 (Looper, 2012) 조토끼(조셉 고든레빗)와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흥행이 보증된 영화란 생각들잖아. 광해에서 이병헌이 1인 2역을 했다면 루퍼에서는 조토끼와 윌리스가 2인 1역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두사람(이지만 같은 1인)... 결국 누군가를 죽여야 살 수 있는 단순한 시간여행 스토리 그리고...쩝... 물론 지루한 스토리 전개 때문인지 영화중간에 자리를 뜨는 몇몇의 관객들을 보며... "저럴수도 있지머...훗 " 약간의 동의도 함... 하지만 시간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보여준 루퍼에게 박수를 ..짝짝짝 : 자기희생으로 미래를 구한 조토끼의 선택은 결국 사랑이었나 책임감이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