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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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0. 13(토) 루퍼

12. 10. 13(토) 루퍼

분잡스런 이야기|2012년 11월 6일

루퍼 조셉 고든-레빗, 브루스 윌리스 아, 멋지다. 진짜 보고 싶었다! 바로 메가박스 고고 다이하드에서 늘 멋진 액션을 보였던 데미무어에게 버림받은 ㅠ ㅜ 브루스아저씨와 난생 처음 보는 조셉 고든-레빗?? 브루스윌리스는 말할 것도 없지만, 조셉 고든-레빗은 예고편에서 보고 뭐지 저 껄렁쟁이는 이라고 생각했는데.................. 쟤, 난쟁이 똥자루 키임이 분명한데, 완전 멋지다!! 영화얘기를 좀 하자면, 정말 가능할까 하는 그런 영화. 아, 그리고 브루스아저씨 부인으로 나오는 여자도 완전 멋졌음. 정말, 동양배우의 매력을 마구 발산하는 것 같음. 아쉽다면, 결말이 너무 아쉬운데, 레인메이커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인공이 희생을 하는데, 난 희생보다 차라리 가족이 되어서 레

[루퍼] 의외의 인물과 이야기 전개가 흥미를 주게 한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5일

감독;라이언 존슨 주연;조셉 고든 레빗,브루스 윌리스,에밀리 블런트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써 라이언 존슨 감독이연출을 맡았으며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2인 1역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았고 으로조셉 고든 레빗과 호흡을 맞춘 라이언 존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sf영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있었던 것은 의외의 재미와 의미를 남기게해주었다는 것이다.2044년에 사는 루퍼 조에게 30년후인 2074년에 온 조가 오게 되고죽여야 했지만 그러지 못한 가운데서 시작하는 이 영화

루퍼

루퍼

조토끼도 나오고 해서 꼭 보고 싶었는데 못보다가 어젯밤에 조조로 봤다. 재미있었다. 007보다 더. (본드 형 미안) 일단 컨셉이 좋았다. 미래에서 보내온 사람을 과거의 사람이 대신 죽이고 돈을 받는다는 설정. 그러다가 미래에서 온 나를 죽이게 되어 30년만 살 수 있는 계약해지, 여기서 시작하는 조토끼와 미래의 조토끼의 만남. 브루스 윌리스가 조토끼라고 하니 좀 이상하군... 미래와 과거가 만난다는 타임머신 설정의 영화는 항상 흥미롭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인 질문을 항상 던지지만 답은 나오지 않는다. 이 영화가 터미네이터와 다른 점은, 터미네이터에선 미래를 바꾸기 위해 미래에서 사람과 터미네이터를 보내지만 미래가 바뀌지 않고 또 다른 개연성들이 얽히면서 미래가 바뀌지 않지만 루퍼에서는 미래가

[다이하드] 25년전 영화지만..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3일

감독;존 맥티어난 주연;브루스 윌리스2013년에 다이하드5가 나오게 되는 가운데4편만 챙겨 본 내가 이제서야 챙겨보게 되는 영화 1편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이렇게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988년 만들어져서 이제 이 영화가 나온지도 25년이라는세월이 흐른 영화 이제 5편의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가운데 이렇게 25년전에 나온1편을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25년전에 만들어진 영화이지만그래도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이유가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서 아내와 자식이 있는 로스엔젤레스로날아온 뉴욕경찰 존 맥클레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