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볼드윈
Posts
31 posts![[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https://img.zoomtrend.com/2017/06/07/c0014543_59376aed1f2fe.jpg)
[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
별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유쾌했던 보스 베이비입니다. 특히 보스 베이비의 목소리에 알렉 볼드윈이라닠ㅋㅋㅋ 그것 하나만으로도 볼만하더군요. 게다가 상대역의 프랜시스에 스티브 부세미라닠ㅋㅋ 내용도 드림웍스답게 비꼰 부분이 있어 어른들도 같이 보기 좋을 듯~ 벌써 2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던데 기대됩니다. 제스쳐도 그렇고 정말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제 간의 이야기도 적절하게 잘 넣었는데다 베이비 회사의 존재는 정말ㅋㅋ 게다가 개에 밀린다는 설정도 현실반영적이라 좋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처음부터 나왔던 상상부분으로 아무래도 그런 상상을 많이 하고 놀았어서인지 구현을 참 잘한~ 알렉 볼드윈과의 연계도 괜찮아 찾아보니 마다가스카르의 펭귄을 연출한

보스 베이비 (The Boss Baby.2017)
2010년에 미국의 동화 작가 말라 플라즈가 발표한 그림 동화책을 원작으로 삼아, 2017년에 드림웍스에서 톰 맥그라스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7살난 소년 팀은 부모님의 사랑을 가득 받으며 자랐는데 어느날 갑자기 7개월 된 어린 아기가 동생이라고 불쑥 나타나 팀이 받던 사랑을 독차지해 견제하는 과정에서, 실은 아기가 진짜 동생이 아니라. 베이비 주식회사에서 온 보스 베이비로 세상의 사랑에 대한 지분이 아기가 1위였는데 애완견이 급부상하면서 위협을 가해오자, 팀의 부모님이 일하는 퍼피 주식회사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찾아온 것이라 팀과 보스 베이비가 공통의 목표를 갖고 한팀이 되어 행동을 개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몸은 어린 아기인데 정신은 다 큰 성인이란 설정은 사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간만에 2시간10분 내내 팝콘통을 쥔 손에 힘을 꼭 주고 본 영화. 일이삼편 다 안 보고서 아무 생각 없이 봤던 4편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편은 더 쉴 틈 없이 재미있었다. 지난편은 주제곡이 뭔가 감질 나게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엔 시작부터 신나게 빵빵 틀어주는 것도 좋았음.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 액션 장면 훌륭하나 분량 짧아
※ 본 포스팅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MF의 요원 에단(톰 크루즈 분)은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생포되지만 의문의 여인 일사(제니퍼 퍼거슨 분)의 도움으로 탈출합니다. 그랜트(제레미 레너 분)는 IMF를 해체를 막으려 하지만 결과적으로 IMF는 CIA에 흡수됩니다. 에단은 신디케이트의 리더 솔로몬(션 해리스 분)을 생포해 IMF를 재건하려 합니다. 제이슨 본 시리즈와 유사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은 2011년 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이은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톰 크루즈를 기용해 2012년 작 ‘잭 리처’를 영화화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CIA의 국장 헌리(알렉 볼드윈 분)가 등장하는 상원 위원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