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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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둘쨋날 - 미야지마 로프웨이, 그리고 다시 히로시마로.
설 맞이 히로시마 여행 이틀째. 일찍 일어나서 조식 전에 이츠쿠시마신사에 다녀오려 했지만, 4시부터 요상한 꿈을을 꿔대며 한시간에 한번씩 자다 깨다를 반복하느라 결국 7시 넘어까지잠.. 8시에 조식예약을 해 놓아서.. 뒹굴뒹굴 티비 보고 짐 정리하다 조식먹으러 갔다. 아. 일본 호텔조식 .. 이 맛에 일본을 가지.. (비싼 호텔 한정..) 이코노미 싱글룸이 있는 호텔이어서 그런지 상차림을 보니 의외로 1인 손님이 많았고, 1인 상은 정원이 내다보이는 방향으로 놓아준 센스도 좋았다. 뭐하나 특출나게 맛난것도, 맛없는 것도 없이 그냥 매우 편한한 음식들. 아침으론 딱이다.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 하고 짐을 맡기고 이츠쿠시마 신사에 왔다. 역시 물이 찰랑찰랑 들어와 있으니 물 위에 신사가

설 맞이 히로시마 여행 - 에어서울, 히로시마, 미야지마 (2017/1/26)
9시 10분 비행기라 6시에 겨우겨우 일어나서 서둘러 공항에 왔다. 공항은 역시나 사람들로 가득. 온라인 체크인하고 짐은 핸드캐리 하기로 해서 발권데스크는 스킵했으나 보안검색은 역시나 가득가득. 30분은 기다린듯 ㅠ 자동 출입국심사가 이젠 사전등록 안해도 된다고 해서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그 쪽은 여전히 한산했다. 셔틀트레인 타고 탑승동으로 슝- 와서 파바에서 빵사고 아멕스 카드로 아메리카노 한잔 얻어마시며 아침식사.... 나는 이제 모든 준비가 다 되었는데 .. 보딩은 자꾸 지연되고, 겨우 보딩 마치고서도 공항 혼잡-_-으로 기내에서 30분정도 대기하다 9시 50분 다 되어 겨우 이륙. 한시간 십분의 짧은 비행시간 동안 뒷자리 꼬맹이는 고래고래 소리지르듯 계속 얘기를 해대고 뒤쪽 좌측의 할아버
![[일본/토끼섬] 숙소 조식 / 토끼섬 안녕~](https://img.zoomtrend.com/2017/01/14/d0012273_587a528c89422.jpg)
[일본/토끼섬] 숙소 조식 / 토끼섬 안녕~
토끼들을 뒤로 하고 토끼섬을 떠나기 전에도 밥은 먹어야겠죠. 집에 가는 날인데 마지막 한 끼가 될 수도 있는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조식 식당의 풍경 광각이라 좀 더 넓게 나온 게 있으니 감안하고 보세요. ㅎㅎ 부페에서 이것저것 떠 왔습니다. 저는 조식에 저 스크램블 에그랑 날계란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한국에서는 비싸서 많이 먹지 못할 그 계란... 오니기리 코너도 있습니다. 뒤에서 아조시가 열심히 만들고 계시네요. 밥. 어제랑 좀 다르네요 히로시마현 미하라산의 쌀로 만들었다는... 이런 지역 마케팅 - 우리 지역의 음식으로 만들었다 - 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신선하다 + 맛있다(는 근거는 없지만) +

(2016.12.22) 일본 츄고쿠 여행 3일차, 히로시마
이동경로 : 신야마구치 -(신칸센)- 미하라 -(재래선)- 후쿠야마 -(재래선)- 미하라 -(신칸센)- 히로시마 14시 17분에 미하라역을 떠나 14시 45분에 히로시마역에 도착했어요. 신칸센이라 빠르게 왔지, 재래선이면 한참 걸렸겠죠. 어제 가려다 못 간 평화기념공원으로 가기 위해 신하쿠시마역으로 가는 아무 기차나 타고 갑니다. 역 하나 차이니 시간만 많았다면 산책할겸 걸어가도 되겠지만 여유가 없고 패스로 타는 거니 마음껏 탑니다. 어제 히로시마성에 갈때는 신하쿠시마역에서 걸어갔는데 슬슬 피로가 쌓이려해서 오늘은 아스트람라인을 이용합니다. 신하쿠시마에서 평화기념공원과 가까운 혼도오리까지는 편도 190엔입니다. 지하로 달립니다. 이후 10분 정도 가볍게 걸으면 목적지입니다. 그전에 관광안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