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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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히로시마] 사슴과 장어와 오코노미야끼와 께...꼐임](https://img.zoomtrend.com/2016/11/13/d0012273_58287d7018576.jpg)
[히로시마] 사슴과 장어와 오코노미야끼와 께...꼐임
미야지마에서 사슴을 만나고 집에 돌아가기 전에 요렇게 사슴 동영상도 찍었으니 모두 저어가 찍은 사슴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사스미 귀여워요 사스미 나라에 있는 사슴은 사람 패고 하이킥하고 난리난다고 하는데 요기 사슴들은 순합니다. 미야지마에서 귀환한 뒤 동네에서 유명한 장어덮밥을 먹고... 관련 포스트: [미야지마] 우에노 - 히로시마에서 먹는 아나고메시 다시 트램을 타고 숙소로 갑니다. 사실 숙소에 들러서 2박 3일 여행의 피같은 시간을 낭비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만 제가 한국에서 충전기를 안 가져와버려서... ㅡㅡ;;; 꼭 여행 시작할 때 뭔가 하나씩 빼먹고는 하는데, 여권 같은 중요한 것은 항상 다
![[미야지마] 이츠쿠시마 신사와 미야지마 맥주](https://img.zoomtrend.com/2016/11/08/d0012273_5821d7ed1d5d6.jpg)
[미야지마] 이츠쿠시마 신사와 미야지마 맥주
미야지마 동네 구경을 하고 굴도 먹은 후 도리이와 함께 미야지마의 상징(인 것 같은데 맞나) 이츠쿠시마 신사에 와 보았습니다. 넓게 좁게 사진도 찍어보구요 백엔인가 하여튼 얼마간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갑니다. 무섭게 생긴 언니가 사진을 준비 중이셨군요... 입구에 있는 (???)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이게 뭔지 알 턱이 있나! 그래도 괜히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신사 안 날씨가 후지고 비가 와서 물 색깔도 후지고 어두침침하고 ㅎㅏ... 신사의 붉은끼 도는 저 색은 예뻤습니다. 도리이처럼 표지판도 물 위에 둥둥 뭔가 중국삘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멀리 보이는 5층탑
![[미야지마] 사슴과 함께 하는 세계문화유산 섬 관광](https://img.zoomtrend.com/2016/11/07/d0012273_582081c56533e.jpg)
[미야지마] 사슴과 함께 하는 세계문화유산 섬 관광
히로시마 여행의 첫 목적지는 숙소에서 1시간 내에 갈 수 있는 미야지마 입니다. 에어비앤비 숙소 근처의 고아미초 전차 역입니다. 암만 트램역이라지만 길바닥에 표지판 하나 달아놓고 색칠해놓고 ㅋㅋㅋ 이것도 역이라고ㅋㅋㅋㅋ 아이고ㅋㅋㅋㅋ 이렇게 양방향으로 전차가 다닙니다. 전차를 잡아타고 입구 앞에 있는 정리권을 뽑았습니다. 나중에 내릴 때 요거랑 260엔을 내면 됩니다. (미야지마 행은 260엔) 왕복 520엔이라 엄청 비싸니까 웬만하면 미리 비지터 패스 사세요... 페리까지 다 해도 천엔이 안 됨... 차내에서도 가끔 판다고 합니다만 항상 파는 것은 아닌 것 같으니 신칸센 역으로 가서 제발 사세요. ㅠㅠ 오잉 저 익숙한 한
![[에어서울] 기내 상태는 좋은데 서비스는 대체? 어쨌든 히로시마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6/11/04/d0012273_581c57ec0b548.jpg)
[에어서울] 기내 상태는 좋은데 서비스는 대체? 어쨌든 히로시마 도착
모바일 체크인이 안 되는 문제가 있어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고 어쨌든 비행기 탑승을 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들어오니 진정이 좀 됐지만 그래도 억울한 마음이 남아서 부글부글... (억울한 사정은 전편 참조) 씩씩거리면서 탔는데 생각외로 기체가 넓습니다? 아시아나 비행기를 고대로 받아와서 그런건지 좌석 피치가 LLC라기보다는 일본항공 쪽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네요 대한항공보다도 앞 자리가 많이 남는 느낌도 듭니다. --;;; 왼쪽 앞에 주렁주렁 달린 코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USB 충전도 가능합니다. 웬 AVOD도 있습니다. 헐 ㅋㅋㅋㅋ 아시아나 것에 달린 걸 다 떼느니 그냥 올려놓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