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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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engers (2016, 미국)

3년차때 미국 학회 다녀오는 비행기에서 보다가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허리가 아파서 더 보지 못하고(그 뒤로 태평양을 건널땐 반드시 비지니스를 타겠노라고 다짐했지...태어나서 몇 안되는 돈 많이 벌고싶다고 절실히 느낀 순간..) 미뤄뒀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봤다. 지구를 떠나 식민행성 개척을 위해 5000명의 승객을 태우고아발론이라는 식민행성 후보지로 떠나는 우주선, 120년을 날아가야 하는 우주선 안의 한 승객인 엔지니어 짐(크리스 프랫 분)은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동면에서 30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 깨어나고90년을 혼자 외로이 우주선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1년여의 시간을 혼자 있던 짐은다시 동면에 들 수 있는 방법, 우주선 다른 구역으로 갈 수 있는 방법 등을 찾다가우연히 동면하여

2016)패신저스,Passengers

2016)패신저스,Passengers

파란 콜라|2017년 7월 18일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100년 혹은 엘론머스크가 화성 이주에 성공한다면 조만간 재난 영화는 이렇게 펼쳐지지 않을까. . 우주에서 벌어지는 미아찾기도 아니고, 괴생물체와 전쟁도 아니고..드라마와 재난 그리고 로맨스물. 2. 볼거리 ★★☆ . 불타는 행성 하나 지나는 정도가 볼만하다. 3. 해쉬태그 #우주재난#물귀신작전 4. 총평 ★★☆ . 제니퍼 로렌스의 노출이 조금있다는 점에서 영화는 볼만하다. 영화 내용은, 선택된 두 사람, 모두의 운명을 구해야 한다!120년 후의 개척 행성으로 떠나는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 여기엔 새로운 삶을 꿈꾸는 5,258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패신저스(Passengers, 2016) - 스포주의

패신저스(Passengers, 2016) -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17년 4월 17일

프로토스급의 기술을 보유한 인류는 우주 식민지를 개척합니다. 그런 시대에 새로운 우주식민지로 향하는 아둔의 창 스럽게 생긴 여객선의 승객이 어쩌다가 도착까지 90년이 남은 시점에서 혼자 인공동면에서 깨어나게 되어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혼자 깨어났으니 막막한 상황에 처하게 되겠죠. 이 영화속 우주선의 인공지능은 매우 고지식하다보니 주인공의 절박한 상황에 전혀 도움이 안되며 답답함을 가중시키게 되고... 그런데 이 영화, 아이디어를 먼저 내놓고, (자신들이 보기에 그)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해서 러닝타임동안 사건들을 끼워맞춰나간 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입니다. 그만큼 상황이 너무나 작위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나름 SF적인 묘사(고증 제외)는 흥미로운 부분이 있지만, 전개상 아이디어와

[영화흥행성적]'SING'이 V2, '콩'등 첫 등장 5작품이 랭크 인

[영화흥행성적]'SING'이 V2, '콩'등 첫 등장 5작품이 랭크 인

4ever-ing|2017년 3월 31일

27일 발표된 25, 2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SING/싱'(거스 제닝스 감독)이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을 다룬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으로, 노래 경연 개최를 위해 분투하는 동물들을 그린 작품. 35만 1,000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4억 5,100만엔으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상위 3작품은 지난주와 변함없이 2위는 디즈니의 최신 극장판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국내 개봉명 모아나/론 클레멘츠 감독&존 머스커 감독)로 동원 수는 29만 1,000명, 흥행 수입은 3억 7,200만엔. 3위는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TV아사히 계)의 37번째 작품이 되는 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