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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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꿈은 컸지만...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SF재난영화!! 예고편만 봤을때는 틀림없이 그런줄 알았는데...... 사실 꽤 기대했던 영화였는지라 보기전부터 평가가 바닥치는게 꽤 안타까웠습니다. 보고나니 생각보다 나름 볼만하긴 했는데 평가가 바닥칠만하긴 하네요... 120년동안 동면 상태로 개척지로 향하게 예정되있던 우주선에서 주인공 크리스 프랫이 사고로 인해 고작 30년만에 깨어나게 되자외로움을 버티지 못하고 제니퍼 로렌스도 깨워 같이 인생 말아먹게하는 천하의 개쌍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초반부 묘사가 꽤 좋아서 이 행동이 올바르지는 않지만 이해는 합니다. 제일 마지막에 깨어난 승무원도 같은 말을 했고.. 초중반부의 인물 심리 묘사는 제법 괜찮았는데 우주선의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영화가 엉성해집니다. 스케일은

국내 박스오피스 '너의 이름은' 100만 돌파하며 1위!
'너의 이름은'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이... 아니, 일본 작품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도대체 얼마만의 일인지 모르겠군요-_-; 정확히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제 기억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로 없었는데, 만약 그렇다면 12년만의 쾌거입니다. 저도 보고 왔는데... 음. 좋았습니다. (감상 포스팅) 지난주에 이미 유료시사회라는 이름의 변칙 개봉으로 8위에 올랐었습니다만, 947개관에서 정식 개봉하면서 첫주말 83만 8천명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118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94억 4천만원. 월요일까지의 누적으로는 이미 130만명을 돌파한 상황. 역대 국내에 개봉 일본 애니 중에서는 4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패신저스] 미국판 선녀와 나무꾼](https://img.zoomtrend.com/2017/01/09/c0014543_58724c2d94e3e.jpg)
[패신저스] 미국판 선녀와 나무꾼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라 평이 안좋아도 기대를 내려놓고 보러갔습니다만......... 그래도 역시나 실망스럽네요;; 영상미 이외에는 '순리대로' 흘러갈 뿐 SF가 아니라 영화적인 모든 기대를 박살내는게...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 지못미 ㅠㅠ 물론 둘의 몸매는 실컷(?) 볼 수 있는게 그나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기술력에 수동이 웬말이며 모든 스페어가 다 있는데 동면기만 없곸ㅋㅋㅋ 방패로 막는건 무슨 건담인줄ㅋㅋㅋㅋ 제니퍼 로렌스를 깨우는건 역지사지로 이해는 가지만 그 이후 스릴러 등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ㅠㅠ (근대적 안돼안돼돼돼도 아니고;; 상대가 크리스 프랫이 아니라면 논란 좀 되었을 듯도) 누가 선녀
SF휴먼드라마의 걸작-패신저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새해들어 첫 영화관람을 했네요 뭘 볼까 하다가 시간관계상 목동 CGV에서 패신저스 당첨...그런데 패신저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라 안봤으면 오히려 후회할 뻔했습니다.그래비티 이후 또 하나의 걸작SF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바꿀 수 없는 결정된 운명이 주어졌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녜...영화 패신저스는 대단한 SF 걸작이라 평가됩니다.우선 겉보기와 달리 주제가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그러면서도 SF영화로서의 스팩타클한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하며 스릴러라고도 할 수 있는 긴장감에다 뜨겁고 애닯픈 로맨스까지 갖춘 거의 완벽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제니퍼 로렌스가 좀더 노출을 해줬더라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