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Posts
1199 posts
오랜만에 디아블로 홈페이지를 찾았다
속 터지는 난이도 때문에 '포니방'은 구경도 못하고 접은지 꽤 됐는데 이런 만화가 보이더라. 근자에 블리자드가 통째로 당한 일도 있고 해서 와우 계정이나 무사할까 접속해 보았다. 그런데 이 만화보고 어처구니 없는 사람은 나뿐인가. 곧 패치될 모양인데, 그렇지 않아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때문에 욕처먹고 있는데 어차피 아이템이라는게 성능을 높이든 드랍률을 높이든 안나올 놈은 뭘 해도 안나오고 경매장은 하늘 높은줄 모르는 것 역시 매한가지일 것 같고. 멍청이 같은 난이도나 어떻게 좀 해주지, 시원시원 맛에 게임을 했는데 어려워도 좀 어려워야지, 원 ㅗ 그나저나 볼수록 어이없다. 요약하면 전화하지 마라, 시간 걸려도 참아라, 안될 수도 있다… 아닌가? 외주 받고 그린 분도 웃기고. "전화하지 않

흔한 게임개발사의 깨달음.log
디아블로 3 : 1.0.4 패치 - 전설 아이템 개선에 대해 존나 빨리도 깨닫네;
블리자드, 배틀넷 해킹 발생
모사장님의 공지글 블리자드의 배틀넷 해킹사건이 발생, 중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피해가 확인되었다 합니다. 나라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이메일만 털린것으로 확인된다 하네요. 그래도 일단 불안하니 비밀번호 정도는 변경해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비밀번호 묻는 블리자드 사칭 피싱메일은 한참전부터 오던거라 별 신경도 안써요[...]

올해 했던/하는 게임들 이야기.
1. 와우 정확히 말하면 올해 2월까지 했다가 접고, 5월쯤에 부활의 두루마리를 받아서 사제 만렙 바로 전까지 키우다가 또 접었네요. 기억나는 건 지금까지 간 던전 중 제일 금방 지겨워졌던 용의 영혼 레이드 던전과 5인 던전 정도입니다. 현실크리 때문에 잠시 쉰 적은 있어도 게임이 지겨워서 이렇게 오래 접은 건 처음입니다. 전장도 한계가 있고 용의 영혼은 나중에는 졸면서 해도 클리어 할 정도로 지겨웠으니까요. 판다리아의 안개는 이것저것 재미있는게 많이 추가된다고 들었는데 복귀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실크리 문제도 있고 8년 묵은 게임의 한계가 슬슬 보이거든요. 예를 들면 그래픽이라던가... 요건 접기 직전 찍은 제 주술사. 그래도 PC방에 가서라도 사전 월드 이벤트인 테라모어 퀘스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